주체107(2018)년 5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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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빨리 매장해버려야 할 인간쓰레기들

 

지금 온 민족과 전세계는 이번에 진행된 북남수뇌상봉과 판문점선언을 열렬히 지지찬동하면서 그것이 성과적으로 리행되기를 진심으로 바라고있다.

그런데 이러한 열망에 배치되게 력사적인 판문점선언에 정면도전하여 《탈북자》인간쓰레기들이 반공화국히스테리적망동을 부리고있어 내외의 비난을 자아내고있다.

《자유북한운동련합》 대표 박상학과 《북한동포직접돕기운동》 대표 리민복을 비롯한 인간쓰레기들은 북남수뇌상봉직후인 지난 4월 28일부터 8일동안 그 무슨 《자유주간행사》라는 광대극을 벌려놓고 《세계의 눈이 남북, 미북정상회담에 쏠려있는 때 북주민들이 참혹한 인권침해를 당하고있다는것을 잊어서는 안된다.》고 악담질해대며 비닐병에 쌀이나 불순록화물을 수록한 소형기억매체들을 넣어 서해바다를 통해 우리쪽으로 흘러보내는 망동을 부렸다. 그런가 하면 지난 3일에는 《전단살포를 중지할 생각이 없다.》, 《북이 언론을 개방하는 날까지 대북전단은 계속 북에 보내겠다.》고 지껄여대면서 김포지역에서 15만장의 반공화국삐라를 살포하는 놀음을 벌렸다. 이틀후인 지난 5일에는 경기도 파주지역에서 또다시 삐라살포를 시도하다가 지역주민들과 남조선경찰의 제지로 실패하게 되자 《표현의 자유침해》라고 고아대면서 앞으로 삐라살포를 계속 강행하겠다고 악을 써댔다.

대세의 흐름으로 된 북남사이의 관계개선과 통일지향을 인간추물들이 감히 가로막아보겠다고 발버둥질치는것을 보면 분노와 저주에 앞서 가소로움을 금할수 없다.

이미 공화국북반부에서 인민앞에 용서받지 못할 죄악을 저지르고 남쪽으로 도주한 인간쓰레기들이 그 무슨 《표현의 자유》에 대해 떠들고있는것은 반민족적, 반통일적범죄와 악행을 저지를수 있는 《자유》를 달라는 궤변에 지나지 않는다.

북남사이에 화해분위기가 고조되고 통일이 이루어지게 되면 제일 먼저 민족의 준엄한 심판대에 올라야 할 역적배들이 다름아닌 인륜도, 도덕과 의리도 모르는 《탈북자》인간쓰레기들이다.

그래서 이 인간쓰레기들은 온 겨레의 한결같은 념원으로 이루어지고있는 북남관계개선의 분위기를 대결상태로 돌려놓고 통일에로 향한 민족의 힘찬 발걸음을 저지시켜 죄악으로 얼룩진 제놈들의 더러운 잔명을 조금이나마 부지해보려고 히스테리적망동을 부리고있는것이다.

삐라살포는 명백히 상대방에 대한 적대행위, 전쟁행위로 된다. 지금까지의 북남관계사를 돌이켜보면 반공화국삐라살포행위로 하여 정세가 전쟁접경에로까지 치닫게 된적이 한두번이 아니였다.

이것은 결국 인간쓰레기들의 망동을 묵과할 경우 북남사이의 군사적긴장상태를 완화하기로 한 판문점선언리행에 엄중한 난관이 조성될수 있다는것을 보여준다.

한줌도 못되는 인간오작품들의 히스테리적망동으로 민족의 지향과 요구가 담긴 판문점선언리행에 제동이 걸리고 북남관계개선분위기가 흐려지게 된다는것은 말도 되지 않는다.

남조선의 각계층은 반공화국삐라살포놀음을 벌리고있는 인간쓰레기들을 철저히 매장하여 북남관계개선과 통일의 앞길에 가로놓인 장애물을 제거해버려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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