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5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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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심의 엄정한 징벌

 

얼마전 남조선에서 《자유한국당》의 원내대표 김성태가 《국회》청사앞에서 단식롱성을 벌리던중 한 주민으로부터 얻어맞고 병원에 실려가는 희비극이 벌어졌다. 력사적인 판문점선언의 《국회》비준을 저지시켜보려고 아닌밤중에 홍두깨같은 단식놀음이라는것을 벌려놓았는데 이에 환멸을 느낀 30대의 한 청년이 《국회》청사계단을 오르던 김성태에게 악수를 청하다가 그의 면상을 보기좋게 후려갈긴것이다.

가관은 청년의 주먹이 얼마나 드세였던지 김성태가 쓰러져 병원에 실려가지 않으면 안되는 가련한 처지에 빠진것이다. 이를 두고 지금 남조선각계는 속이 참 후련하다고 하면서 민심과 대세의 흐름에 역행해나서는 《자유한국당》이 천벌을 맞아 싸다고 신랄히 조소규탄하고있다.

이런 속에 단식투쟁경험이 있다는 남조선의 한 야당인사가 《단식선배로서 충고한다. 배고프면 먹으라.》고 조언까지 하여 김성태의 부아통을 더욱 돋구었다.

결국 민족적화해와 단합, 평화와 통일에로의 흐름을 불신과 대결의 과거에로 되돌려세워보려던 김성태를 비롯한 《자유한국당》것들은 여기저기서 민심의 뭇매를 맞는 비참한 처지에 빠져들고말았다.

력사적인 판문점수뇌상봉소식에 접한 온 남녘땅이 환희와 격정으로 들끓으며 판문점선언의 조속한 리행을 요구하고있는 때에 유독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반역패거리들만이 민족사적사변을 악랄하게 헐뜯으며 이를 가로막아나서려고 지랄발광하고있으니 누가 분노하지 않겠는가. 온 겨레와 전세계가 지지환영하는 판문점선언에 도전해나서는 반통일역적무리, 추악한 정치간상배들이 민심의 단호한 징벌을 받은것은 응당한것이다.

《자유한국당》것들이 이제와서 《테로》니, 진상규명이니 하고 떠들어대도 소용없다. 차라리 저들이 왜 민심의 저주를 받는가를 스스로 돌이켜보고 력사의 준엄한 심판대에 스스로 올라서는것이 마땅하다. 

반통일세력의 그 어떤 방해책동도 평화와 번영, 통일에로 향한 우리 민족의 힘찬 전진을 가로막을수 없다.

정진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