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7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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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장들이 지르는 마지막 비명소리

 

최근 송장내가 물씬 풍기는 남조선의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이 그 무슨 《쇄신과 변화》를 위한 《대수술》을 떠들면서 《집도》를 주도할 《명의》탐색에 나섰다고 한다. 아마 죽기전에 위험하긴 하지만 마지막발악이라도 해보자는 더러운 속타산이 깔린것 같다.

한편 이 패거리들은 그 무슨 《곪은 환부와 상처를 치유》하기 위한 《명의》의 최대장기가 《편협성이 없는것》이여야 한다는 그럴듯 한 《조건》도 내들었다.

실로 《명의》라고 일컬을 해괴망측한 《조건》이라 하지 않을수 없다.

가관은 《자유한국당》패거리들도 인정하는바와 같이 그러한 《조건》을 갖춘 인물이 저들내부에 단 한명도 없다는것이다. 탐욕과 방탕, 권력욕만이 골수에 차 남조선인민들을 개, 돼지로밖에 보지 않는 《자유한국당》이라는 부패무능한 집단안에서 과연 어떻게 편협성이 없는 인물, 고정하고 깨끗한 인물을 찾겠는가.

그런데도 지금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은 그 무슨 친박이니, 비박이니, 중진이니, 초선이니 하면서 제각기 당권을 차지해보려고 앙앙불락하고 저저마다 제 측근을 《명의》로 내세우기 위해 매일과 같이 피터지는 개싸움을 벌리고있다. 권력욕에 환장한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의 추악상을 보여주는 희비극이라 해야 할것이다.

식어가는 《시체》앞에서 《머리》면 어떻고 《꼬리》면 어떻단 말인가. 지금 《자유한국당》의 몸상태는 그야말로 말이 아니다. 곪아터진 몸뚱이의 곳곳에서는 께끈한 고름만이 흘러나오고 더러운 악취가 코를 찌르고있다. 이제는 그 냄새조차 맡기 싫어서인지 가까이 다가서는 사람은 물론 곁눈질하는 사람조차 없는 더러운 시체로 되여가고있다.

다 죽어가는 이런 《송장》을 살려낼 《명의》를 과연 어디서 찾겠는가.

이것은 지난날 민심을 등지고 동족대결과 사대매국에 미쳐날뛰였으며 파쑈독재와 반인민적악정, 부정부패로 남조선인민들에게 불행과 고통만을 들씌운 리명박, 박근혜역도들과 그 수족들인 보수패당만이 안고있는 근심거리이고 적페세력에게 차례진 응당한 귀결이 아닐수 없다.

지금 김성태를 비롯한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이 《명의》를 찾으며 악청을 돋구고있지만 이것은 송장들이 지르는 마지막 비명소리인듯 싶다.

리주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