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8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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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마들의 만고죄악은 절대로 용서받을수 없다

 

최근 박근혜역적패당의 천인공노할 군사쿠데타계획음모가 추가로 폭로되면서 남조선내부를 더욱더 충격과 분노로 들끓게 하고있다.

이번에 추가로 폭로된 문건들은 이미전에 남조선의 한 시민사회단체에 의해 폭로된 남조선군 기무사령부의 군사쿠데타계획음모를 완벽하게 립증해주는 자료들로서 계엄령선포시 《국회》와 언론장악, 《국회》의원체포, 대규모적무력투입, 미국의 승인에 대한 계획 등이 구체적으로 밝혀져있다고 한다. 이로써 박근혜역적패당이 꾸민 군사쿠데타계획은 만일의 상황을 가상한 《대비계획》이 아니라 군부우두머리들과의 작당하에 치밀하게 계획된 위험천만한 범죄였다는것이 만천하에 낱낱이 밝혀지였다.

온 남녘땅을 무법천지의 란무장, 피비린내나는 살륙장으로 만들려 했던 박근혜역적패당의 군사쿠데타계획, 그것은 사실상 지난 시기 역도년의 애비 박정희역도가 벌려놓은 5.16군사쿠데타와 전두환역도의 12.12숙군쿠데타와 그 내용과 본질에 있어서 조금도 다를바가 없다. 《유신》독재자 박정희역도와 전두환군사깡패가 군사쿠데타를 일으켜 4.19인민봉기의 열매를 가로채고 광주인민봉기를 무차별적으로 진압하여 군사독재《정권》을 세운것처럼 박근혜역적패당 역시 초불시위를 총칼로써 완전히 말살해버리고 진보세력을 숙청하여 저들 보수패당의 영구집권을 마련하려고 꿈꾸었던것이다. 만일 역적패당의 군사쿠데타계획음모가 실행되였더라면 1980년 5월 광주사태처럼 온 남조선땅이 피바다에 잠기고 아비규환의 생지옥으로 화해버리고말았을것이라는것은 불보듯 명백한 일이다.

하기에 박근혜역적패당이 꾸민 대량살륙계획을 놓고 남조선각계층은 너무도 큰 충격에 가슴이 섬찍하다고 경악을 금치 못해하며 쿠데타음모를 조작한 살인마무리들의 죄악을 낱낱이 발가내여 엄벌에 처할것을 강력히 요구하고있는것이다.

죄는 지은데로 간다고 했다. 남조선땅을 통채로 피의 목욕탕, 인간도살장으로 만들려고 획책한 극악한 살인마무리 박근혜역적패당은 절대로 력사의 교수대를 피할수 없다.

지금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이 청와대가 문건을 공개한 정치적의도가 의심된다느니, 루출경위를 따지겠다느니 하며 범죄자들을 두둔하고 격노한 민심을 딴데로 돌려보려고 추태를 부려대고있지만 오히려 그러한 망동은 살인마무리들과 다름없는 공범집단이라는것을 제스스로 드러내놓는 결과만 초래할뿐이다.

남조선각계층은 더러운 권력을 부지하기 위하여 무서운 대량살륙흉계를 꾸민 박근혜역도와 군 기무사령부,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보수패당의 범죄적내막을 낱낱이 밝혀내고 관련자들을 엄벌에 처하기 위한 거족적투쟁에 적극 떨쳐나서야 한다.

김성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