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5(2016)년 6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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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조선인민의 지향과 대세의 요구를 똑바로 보고 중대결단을 내려야 한다

-나이제리아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전국위원회가 6월 14일 인터네트홈페지에 게재한 글-

 

경애하는 김정은각하께서는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에서 민족자체의 힘으로 조선의 자주적통일을 이룩할데 대한 가장 정당하고 현실적인 로선과 방침을 제시하시였다.

이 조국통일로선과 방침은 조선반도문제해결과 세계평화보장에서 거대한 의의를 가진다.

미국은 더이상 그대로 강행되여서는 안될 대조선적대시정책을 페기할 용단을 내려야 한다.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은 자기의 사상과 제도를 고수하고 자주권과 생존권을 지키기 위한 조선인민의 지향과 념원, 정의의 위업에 대한 포악무도한 도전이다.

조선인민의 원한과 보복열기는 더는 억제할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으며 그것은 언제 터질지 모를 증오의 폭탄, 분노의 핵탄에 만장약되여있다.

미국은 정세긴장의 화근인 남조선에 대한 무력증강책동과 북침전쟁연습을 당장 중지하고 조선반도의 진정한 평화와 안전을 보장하기 위한 새로운 려정에 들어서야 한다.

조선은 책임있는 핵보유국으로서 침략적인 적대세력이 핵으로 자기의 자주권을 침해하지 않는 한 먼저 핵무기를 사용하지 않을것이며 세계의 비핵화를 실현하기 위하여 적극 노력할것이라는 립장도 엄숙히 천명하였다.

미국은 무분별한 북침전쟁연습과 무력증강책동에 매달리는것이 스스로 무덤을 파는 길로 된다는것을 알아야 한다.

미국은 조선민족내부문제에 끼여들어 대결을 조장하고 자주적통일을 가로막는 어리석은 행위를 더이상 하지 말아야 한다.

조선민족은 자기 존엄과 리익을 함부로 롱락하는 그 어떤 침략자도 절대로 용납치 않는 강대한 민족으로 운명의 극적전환을 이룩하였으며 이제 그 정의의 힘을 당할자 이 세상에 없다.

세계의 면전에서 단호한 징벌을 당하고 치욕스럽게 쫓겨가겠는가 아니면 조선문제에서 손을 떼고 《아메리카신사》답게 제발로 물러가겠는가.

미국은 조선민족의 이 엄숙한 물음앞에 명백한 대답을 해야 한다.

미국은 자주와 평화, 화해와 단합, 통일과 번영을 향하여 나아가는 조선민족사의 거세찬 흐름을 더이상 가로막지 말아야 하며 한줌도 못되는 친미주구들을 내몰아 조선민족을 리간시키고 대결을 조장하는 어리석은 행위를 그만두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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