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11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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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들이 모여드는 《오물정당》

 

최근 남조선에서 《태극기부대》라는 악질보수깡패들이 《자유한국당》에 저마다 입당하는 놀음이 벌어지고있다.

이미 알려진바와 같이 《태극기부대》라는것은 2016년 극우익보수세력들이 박근혜탄핵초불투쟁을 가로막아보겠다고 몇푼의 돈으로 어중이떠중이들을 긁어모아 《태극기집회》라는것을 광란적으로 벌릴 때 생겨난 오합지졸의 무리들이다. 돈에 환장이 된 이자들은 《〈태극기〉가 휘날리면 초불은 꺼진다.》, 《계엄령을 선포하라.》, 《빨리 군대 나와라. 땅크 나오고 총들고 나와 모조리 죽이자.》고 살벌한 살인광기를 부리며 박근혜탄핵을 결사반대했다. 지어는 집회장에 성조기까지 들고나와 극악한 친미분자들로서의 본색을 여지없이 드러내놓아 《여기가 미국땅인가?》라는 사람들의 비난과 분노를 자아내기도 했다.

얼마전까지만 해도 박근혜를 지켜주지 못했다며 《자유한국당》에 욕을 퍼붓던 《태극기부대》의 깡패세력이 지금에 와서 그 당에 들어가는 추태를 부리고있는것을 보면 역시 저들이 갈데는 《자유한국당》밖에 없는 모양이다.

《자유한국당》으로 말하면 박근혜의 무능을 알면서도 보수집권을 위해 《대통령》후보로 내세우고 각양각색의 불법으로 권력의 자리에 올려앉힌 후 온갖 치떨리는 범죄를 함께 저지른 역적당, 부정부패집단이다. 오늘도 력사의 죄인이 되여 수갑을 차고 감옥에 처박혀있는 박근혜를 비호두둔해나서고있는것이 바로 《자유한국당》이다.

오물통에 온갖 쓰레기들이 모여들듯이 이런 천하역적의 무리속에  《태극기부대》와 같은 력사의 오물들이 쓸어드는것은 너무도 응당한 귀결이다.

하기에 남조선각계층은 《자유한국당》의 《인적쇄신》, 《보수대통합》놀음을 《썩은 송장에 수술칼대기》,《어중이떠중이들의 야합》 등으로 야유조소하고있는것이다.

《오물정당》, 《쓰레기집단》으로 각계의 조소와 비난을 받는 《자유한국당》은 파멸의 나락에서 절대로 벗어날수 없을것이다.

림영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