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12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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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출한 외교방식

- 이란의 일나통신이 2018년 11월 26일 인터네트홈페지에 게재한 글 -

 

조선의 김정은최고령도자의 특출한 외교방식이 국제사회의 이목을 끌고있다.

김정은최고령도자의 외교활동에서 주목되는것은 우선 그것이 대단히 전격적이며 파격적이라는것이다.

여러차례의 중국방문과 싱가포르조미수뇌상봉이라는 수뇌외교활동을 전격적으로 단행하시여 력사적인 사변들을 련속 안아오신 위인의 박력있는 외교활동방식은 세계를 매혹시키고있다. 서방언론들은 싱가포르조미수뇌회담에 대해 《하늘이 놀라고 땅이 진동할 사변》, 김정은위원장은 파격적이고 솔직하신 발언과 대담하고 거침없는 행동, 림기응변과 유모아감각 등 예상을 뛰여넘는 탁월한 외교술로 불과 하루동안에 수뇌회담을 세기적인 회담으로 성공시키시였다.》고 보도하였다.

김정은최고령도자의 외교활동에서 주목되는것은 또한 대단히 포괄적이라는것이다.

위인의 외교활동은 전세계적범위를 포괄하고있다. 지난 3월말 토마스 바흐 국제올림픽위원회 위원장과 그 일행을 접견하신데 이어 두달후인 5월말 쎄르게이 라브로브 로씨야련방 외무상을 접견하신것을 비롯하여 그이께서는 새로운 시대, 새로운 정세하에서 새로운 방법으로 외교활동령역의 범위를 다각적으로 확대해나가고계신다.

《외교무대의 보폭을 넓히시는 김정은위원장》, 《본격적인 대외활동》, 《전략적으로 능숙한 지도자》…

이것이 위인의 외교활동에 대한 외신들의 평이다.

김정은최고령도자께서는 기존의 외교관례와 형식을 초월하시여 세계의 자주화와 평화위업을 주도해나가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