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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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 뜨거운 《단식》놀음

 

남조선에서 《자유한국당》이 벌려놓은 단식놀음이 사회적비난과 조롱의 대상으로 되였다.

알려진것처럼 《자유한국당》은 당국의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위원임명강행문제를 걸고들면서 《국회》일정을 전면거부하고 1월 24일부터 자기 당의 의원들로 5시간 30분씩 이어받기식으로 단식을 하는 해괴한 놀음을 벌리였다.

이와 관련하여 더불어민주당 대변인은 《〈국회〉는 〈자유한국당〉과 라경원원내대표의 사적소유물이 아니》라고 하면서 《자유한국당》은 《국민을 우롱하는 단식과 소모적정쟁을 즉각 중단하라.》고 요구하였다.

더불어민주당의 한 의원은 《단식이 아니라 릴레이(이어받기식) 다이어트(건강증진을 위해 음식조절로 체중을 줄이는것)로 보인다.》, 《놀면서 세금으로 월급타고 간헐적 단식으로 건강까지 챙기겠다는 심보》라고 비난하면서 《국민의 손발이 되라고 뽑은 〈국회〉의원이 이토록 〈국회〉의 발목을 잡는지 분노가 치민다.》고 목소리를 높이였다.

민주평화당도 론평을 발표하여 《자유한국당》이 《창의성을 한껏 떨친 〈국회〉보이코트의 핵심은 이른바 이어받기식단식》이라고 야유하면서 《론리도 없고 경우도 없고 량심조차 없는 막가파(앞뒤를 가리지 않고 막되게 행동하는 무리), 이것이 바로 〈자유한국당〉》이라고 비난하였다. 그러면서 《〈자유한국당〉의 꼼수 단식쇼에 속아줄 국민은 없다.》고 강조하였다.

정의당 대변인은 《자유한국당》의 단식을 《전형적인 꼼수》, 《짝퉁 단식쇼》라고 야유하면서 《정쟁제일주의를 내세우며 버릇처럼 반복하는 보이코트를 멈추지 않는다면 국민이 〈자유한국당〉을 보이코트할 날도 그만큼 빨라질것》이라고 경고하였다.

각계층속에서도 《단식이 아니라 밥투정이다.》, 《밥먹고 앉아있다가 시간이 되면 밥먹으러 가는 단식도 있는가.》, 《몸까기를 하지 못해 우정 그러는것이다.》, 《〈자유한국당〉의원들은 제발 교대시간을 엄수해달라.》고 야유하고 조롱하는 목소리들이 울려나왔다.

인터네트들에는 《단식투쟁이 아니라 군살을 빼기 위해 공복시간을 유지하는 간헐적단식》, 《낯 뜨거운 단식쇼》, 《보여주기식 투쟁》이라고 조롱하는 글들이 련이어 오르고있다.

림영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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