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5(2016)년 7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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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팔트보수》단체 제씨들에게 몇마디

 

남조선에는 거리에서의 반공화국집회와 시위로 《명성》을 떨치고있는 일명 《아스팔트보수》단체들이 있다. 《어버이련합》, 《북인권개선운동본부》, 《북핵저지시민련대》, 《재향경우회》 등과 같은 《아스팔트보수》단체들을 보면 하나같이 남조선당국의 꼭두각시, 사환군으로 소문이 자자하고 반공화국대결소동의 앞장에 서있다. 최근에 와서 이들이 벌리는 집회와 시위는 더 자주 일어나고있으며 현장에서 나오는 언행 또한 정도를 넘어서 각계층의 비난과 혐오감을 자아내고있다.

물인지 불인지도 모르고 아무데나 뛰여들어 헤덤벼치면서 저들의 명을 스스로 줄이고있는 어리석은 《아스팔트보수》단체  제씨들에게 몇마디 하고싶은 말이 있어 이렇게 붓을 들었다.

《아스팔트보수》단체  제씨들 , 당신들은 우익보수단체들가운데서 두번째나 세번째라고 하면 서러워할 정도로 악명높은 동족대결광신자들이다.

당신들은 현 남조선당국의 《대북정책》에 맞장구를 치며 그 무슨 《대북성명》발표요, 《북핵규탄대회》요, 《기자회견》이요 하며 동족대결소동에 집요하게 매달리고있다. 인간쓰레기들인 탈북자들을 반공화국대결소동에 끌어들이는가 하면 지어는 우리의 최고존엄까지 감히 비방중상하고있다.

당신들은 이것이 하늘의 해를 손바닥으로 가리워보겠다는것과 같은 어리석은 행위라고 생각되지 않는가. 오늘날 민족의 존엄과 기상을 만방에 떨치고있는 동방의 핵강국 우리 공화국을 어째보려는 적대세력의 기도가 물거품이 되였다는것은 세상이 공인하는 사실이다. 지어 미국에서도 지금의 대조선전략을 바꾸어야 한다는 목소리들이 크게 울려나오고있는 형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돈끼호떼형의 인간들이 내놓은 시대착오적인 《대북정책》에 무턱대고 추종하는 당신들이 참으로 가련하기 그지없다.

당신들은 악랄한 동족대결소동이 오히려 자기 목에 스스로 올가미를 걸고 목을 조이는 행위로 된다는것을 모르는가. 우리 공화국은 동족을 헐뜯고 모해하며 민족화해와 단합에 제동을 거는자들의 일거일동을 예리하게 주시하고있으며 죄악의 행적을 마지막까지 추적하여 값을 치르게 할것이다. 언제인가 우리 공화국은 동족을 헐뜯고 모해하는데 앞장섰던 남조선의 대표적보수언론사들을 정확한 좌표까지 찍어 경고했던적도 있다. 당신들이 지금처럼 분별없이 날뛰다가는 문자그대로 아스팔트에서 운명을 끝마친 비참한 보수단체라는 수치스러운 기록을 남기게 될수 있다.

《아스팔트보수》단체  제씨들 , 당신들이 자기들을 진정한 《애국보수단체》라고 자처하고있다는데 참 우습기 그지없다.

당신들은 다른 《신보수》단체들과 《중도보수》단체들을 《좌파분자》, 《동요분자》라고 배척하면서 저들만이 《정통보수》인듯이 떠든다. 하지만  《신보수》와 《중도보수》는 당신들을 《꼴통보수》, 《구태세력》, 《랭전수구세력》으로 평가하고있다. 그것이 무슨 뜻인지 아는가. 바로 당신들이 지금 시대에 낡았다는것이며 남쪽사회에 필요없는 존재라는것이다.

지어 같은 《구태세력》인 《자유총련맹》이나 《새마을운동중앙협의회》와 같은 《관변보수》, 《토호보수》단체들도 당신들을 당국의 돈이나 받고 거리에 나가 고함을 치는 한갖 뜨내기집단이라고 치부하고있다. 최근에 《자유총련맹》이 《아스팔트보수》의 대표적단체인 《재향경우회》를 흡수하려 한것도 당신들을 있으나마나 한 존재로 보고있기때문이다.

당신들은 자기 뒤에 수시로 지령을 주고 비호해나서는 청와대와 정보원이 있고 자금을 대주는 《전경련》도 있어 뜬뜬해하는데 그야말로 큰 오산이다. 권력자들과 재력가들은 저들의 리해관계에 맞을 때는 당신들을 써먹지만 일단 거치장스럽다고 여길 때는 제물로 바친다. 지난 4월에 《어버이련합》이 깊숙이 은페시켰던 돈줄이 드러나 얼마나 혼이 났었는가. 그것도 실은 청와대가 일본군성노예관련합의를 지지하는 집회를 열데 대한 지시를 감히 거부한 《어버이련합》의 버릇을 가르쳐주느라 의도적으로 로출시킨것이였다. 그러니 이제 만약 우익보수《정권》이 뒤집히게 되면 당신들의 운명이 어떻게 될지는 불보듯 뻔하지 않는가.

《아스팔트보수》단체  제씨들 , 당신들은 마치 저들이 《국민》의 립장과 의사를 대표하고 반영하고있는듯이 표방하고있다.

그러나 당신들에 대한 남조선사람들의 견해는 최악의 수준이다. 그것은 한마디로 당신들이 민심의 심판대우에 올려세워야 할 악한들이라는것이다. 왜 그런가. 저들의 죄악에 찬 지나온 행적을 돌이켜보라.

당신들이 지금껏 해온 일이란 《세월》호추모집회 방해, 통합진보당해산과 전교조해체 요구, 력사교과서《국정화》 지지, 로동개악반대시위에 대한 맞불시위 등 남조선의 민주화와 인권을 위한 투쟁들을 훼방한것뿐이였다. 경제와 민생의 파탄을 초래한 현 당국을 무턱대고 옹호한 당신들을 남조선인민들이 어찌 용서할수 있겠는가.

지금 남조선야당과 시민단체들이 《아스팔트보수》단체들과 현 당국사이의 결탁관계를 마지막까지 파헤치겠다고 윽윽 벼르고있는것은 바로 당신들을 증오하는 민심의 반영이라고 볼수 있다. 민심은 천심이며 민심의 심판은 그 누구도 피할수 없다.

《아스팔트보수》단체  제씨들  명심하라, 동족대결에 환장하고 민의를 거역하여 남조선을 최악의 위기에 몰아넣었을뿐아니라 민생을 파탄낸 현 당국에 대한 력사의 심판은 이미 내려졌다. 이제는 그에 껴붙어 돌아가던 당신들 차례이다.

당신들은 그 심판이 어떤것인지 머지 않아 몸서리치도록 체험하게 될것이다.  

아리랑협회 회원 리정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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