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5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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쌓이고쌓인 분노와 증오심의 폭발

 

최근 남조선에서 보수부활에 환장한 《자유한국당》것들의 란동이 극도에 이르고있는 가운데 반역당해산을 요구하는 기운이 고조되여 여론의 주목을 끌고있다.

지난 4월 22일 남조선당국이 운영하는 게시판에 한 주민이 이런 내용의 글을 올리였다.

《〈자유한국당〉을 철저히 조사하여 정당해산청구를 해야 한다. 정당해산전례가 있는만큼 반드시 〈자유한국당〉을 해산시켜주기 바란다.》

보수역적당에 대한 민심의 분노와 증오를 그대로 대변한 그의 청원은 남조선각계의 커다란 지지와 환영을 받았다. 그의 청원을 계기로 하여 수많은 사람들이 저저마다 게시판에 《자유한국당》을 단죄규탄하며 당장 해체할것을 요구하는 글들을 올렸다. 청원참가자수는 무려 200만명을 가까이하고있다. 남조선언론들도 《자유한국당》해산청원참가자수가 폭발적인 증가세를 보이고있다면서 게시판개설후의 최고수치를 기록한다고 보도하고있는 상황이다.

반역당이 인민들로부터 증오와 버림을 받는것은 필연이다.

남조선에서 급격히 높아가고있는 대중적인 반《자유한국당》기운은 대세의 흐름과 민심에 악랄하게 도전해나서고있는 보수세력의 반역적망동에 대한 인민들의 쌓이고쌓인 분노와 증오심의 폭발이다.

알다싶이 《자유한국당》패들은 인민들의 의사와 요구를 짓밟으며 반역정치실현에 광분하고 민생은 안중에도 없이 당파의 리익과 권력욕만 추구하는 시정배들이다. 박근혜역도의 탄핵이후만 놓고보아도 이자들은 저들이 저지른 온갖 죄악에 대해 사죄하고 력사무대에서 사라질 대신 교활하게 《변화》니, 《혁신》이니 하는 간판을 내걸고 민중을 기만우롱하며 권력복귀의 기회를 호시탐탐 노리였다. 최근에는 시대흐름에 역행하여 《색갈론》을 본격적으로 내들고 《보수통합》과 재집권야망실현에 피눈이 되여 날뛰는가 하면 반역무리, 정치깡패로서의 저들의 본색도 거리낌없이 드러내보이였다.

이자들이 력사의 준엄한 심판을 받은 박근혜역도를 비호두둔하며 《탄핵무효》와 《박근혜석방》을 로골적으로 떠들어대고있는 사실, 광주인민봉기와 《세월》호참사유가족들을 모독하는 망언을 련이어 늘어놓아 사람들을 경악케 한 사실, 《국회》를 아비규환의 수라장으로 만들고 거리로 뛰쳐나가 매일같이 소동을 피우고있는 사실이 그것을 실증해주고있다.

력사의 반동들인 《자유한국당》것들의 란동은 이미 도를 넘어섰다. 《자유한국당》에 대한 인민들의 증오와 환멸감은 갈수록 강해지고있으며 반역당해산을 요구하는 대중적인 항의행동으로 승화되고있다.

《자유한국당》것들이 시대의 요구와 민심을 거역하며 매국과 반역에 기승을 부릴수록 인민들의 분노는 더욱 세차게 터져오를것이다.

아리랑협회 회원 방수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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