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5월 15일
추천수 : 1
외세의 간섭을 철저히 배격해야 한다

 

민족의 단합된 힘으로 내외반통일세력의 방해책동을 짓부시고 력사적인 북남선언들을 철저히 리행하려는 겨레의 지향과 의지가 날을 따라 강렬해지고있다.

우리 겨레의 지향과 조성된 정세의 요구에 맞게 북남관계를 지속적으로 발전시켜나가자면 우리 민족내부문제에 대한 외세의 간섭과 개입을 철저히 배격해야 한다.

북남관계는 우리 민족내부문제로서 그에 대한 외세의 간섭과 방해책동은 절대로 허용될수 없다. 우리 민족의 운명은 제껴놓고 저들의 리익만을 추구하는 외세의 눈치를 보다가는 북남사이의 관계개선과 협력사업들이 전진할수 없고 언제 가도 겨레의 념원과 민족의 큰뜻을 실현할수 없다. 이것은 력사가 가르쳐주는 쓰라린 교훈이다.

현실적으로 외세는 지금도 북남관계가 우리 민족의 요구와 리익에 부합되게 개선발전되는것을 못마땅하게 여기면서 온 겨레의 확고한 통일의지, 뜨거운 통일열기에 찬물을 끼얹으며 각방으로 책동하고있다.

북과 남이 내외에 천명한 북남선언들은 조선반도의 평화와 북남관계개선을 바라는 온 민족의 통일열망이 안아온 자랑찬 결과물로서 결코 외세의 도움을 전제로 하여 나온것이 아니다. 북남관계문제는 북과 남의 우리 민족이 주인으로서 외세의 눈치를 볼것이 아니라 우리 민족끼리 힘을 합쳐 풀어나가면 그만이다.

조선반도의 평화와 북남관계의 획기적인 발전을 지향하는 민족자체력량의 무궁무진한 힘을 보지못하고 외세의 눈치나 보며 팔짱을 끼고 앉아만 있는다면 평화와 번영은커녕 북남관계가 또다시 과거의 대결시대에로 되돌아가게 될수도 있다.

북과 남, 해외의 온 겨레는 평화와 통일의 앞길에 온갖 외풍과 역풍이 몰아칠수록 민족자주의 기치, 우리 민족끼리의 기치를 더 높이 추켜들고 북남선언들을 철저히 리행하기 위한 투쟁에 적극 떨쳐나서야 할것이다.

고청명

 
보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