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5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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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 참을수 없는 분노의 폭발, 《자한당》해체투쟁

 

오늘날 《자한당》해체를 위한 국민청원운동이 날로 고조되며 막을수 없는 대세로 되고있다.

사실 지난 4월 22일 청와대게시판에 올린 한 주민의 글이 이처럼 폭풍같은 국민적호응을 불러일으킬줄은 누구도 상상하지 못했다. 한 주민이 게시한 청원글이 《자한당》해체투쟁이라는 기적을 창조하고있으니 참으로 놀라운 일이 아닐수 없다. 이제는 그 청원자수가 200만명을 가까이하고있다.

지난 4일에는 4.16련대를 비롯한 시민사회단체들이 대규모적인 초불집회를 열고 《자한당》을 적페청산과 사회대개혁을 가로막는 암적존재로 단죄하면서 박근혜를 탄핵시킨것처럼 다시한번 초불민심이 들고일어나 《자한당》을 심판하자고 호소하였다. 《한국청년련대》, 청년당 등 진보적청년단체들도 《<자유한국당>해산심판 시민헌법재판소》 준비위원회를 내온데 이어 11 일 광화문광장에서 《자한당》심판식을 개최하였다. 요즘은 밖에 나서기만 해도 《<자유한국당> 해체하라!》, 《국민 우롱한 적페본당을 완전청산하라!》는 시위자들의 목소리를 그 어디서나 흔히 들을수 있다.

어떻게 되여 제1야당이라며 안하무인격으로 놀던 《자한당》을 해체하기 위한 투쟁이 국민적지지를 불러일으키는것일가. 내 작은 소견이기는 하지만《자한당》이 지금까지 저질러온 온갖 추악한 행태들을 보면서 국민들모두가 환멸감을 느꼈기때문이고 그 분격을 이제는 더이상 참을래야 참을수 없었기때문이라고 본다.

생각해보라. 갖은 감언리설로 국민을 속이여 천하의 둘도 없는 악녀인 박근혜를 권력의 자리에 올려앉힌 당이 어느 당이고 가혹한 파쑈독재통치와 특대형부정부패로 민생파탄과 경제파국을 몰아온 박근혜의 공범자들이 누구였던가를 말이다. 다름아닌 《자유한국당》이다. 최근에도 이 적페정당은 박근혜석방, 5.18망언, 《세월》호망발과 같은 추악한 악담들을 매일과 같이 쏟아내며 국민적공분을 일으켰고 《국회》를 란장판으로 만들지 않았는가.

민생걱정은 꼬물만큼도 하지 않으면서 오직 저들 기득권세력의 리익과 편안만을 추구하며 온갖 죄악을 다 저지르는 《자한당》은 그야말로 정치망나니들이다.

이시각도 《자한당》의 정치야심가들은 《좌파독재저지》, 《헌법수호》를 요란스레 떠들어대며 초불투쟁의 성과를 말살하고 저들만이 잘 먹고 잘 사는 세상, 보수의 세상을 만들려고 모지름쓰고있다.

민심은 사회를 하나의 어지러운 흙탕물로 만들어 숨조차 제대로 쉴수 없게 했던 보수《정권》이 부활하는것을 바라지 않는다.

누구인가 이렇게 말했다. 보수를 없애는게 진짜 참 개혁이라고.

정답이다. 《자한당》이 없으면 박근혜같은 악마가 다시는 태여나지도 않을것이고 그렇게 되면 국민이 바라는 사회대개혁실현도 빨리 진척되여나갈것이 아닌가.

과연 우리 국민에게 그럴 힘이 있겠는가. 있다. 국민은 2년전 초불투쟁으로 무소불위의 권력자로 자처하던 박근혜를 끝끝내 탄핵시킴으로써 자신들의 힘이 강함을 남김없이 과시하였다. 다시한번 온 국민이 힘을 모아 《자한당》해체투쟁에 더욱 과감히 떨쳐나설 때라고 본다.

초불 - 회사원 - 서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