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6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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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초불항쟁을 부르는 민심의 웨침

 

남조선전역에서 《자한당》해체를 요구하는 목소리들이 련일 울려나오고 다양한 형식의 대중투쟁이 계속 확대되고있다.

얼마전 4. 16련대를 비롯한 남조선의 광범한 시민사회단체들은 서울의 광화문광장에서 대규모적인 초불집회를 열었다. 참가자들은 《자한당》은 적페청산과 사회개혁을 가로막는 범죄집단, 부패정당이라고 단죄하면서 민중의 분노가 하늘을 찌르고있다, 해산절차와 법을 론할 필요조차 없다, 박근혜를 탄핵시킨것처럼 다시한번 들고일어나 《자한당》을 심판하자고 호소하였다. 청년련대, 청년당 등 진보적인 청년단체들도 《〈자유한국당〉해산심판 시민헌법재판소》를 내오고 반역당심판식을 열어 민중의 힘으로 역적무리를 징벌할 립장을 표명하였다.

이런 속에 《민생》의 가면을 쓰고 남조선 각지를 돌아치며 지지를 구걸하던 《자한당》것들이 광주에서 주민들의 항거에 부딪쳐 봉변만 당하였다. 황교안을 비롯한 반역당무리가 이곳에서 민심을 기만하기 위한 집회를 열려고 하자 적지 않은 광주시민들은 《무슨 낯으로 광주에 왔는가.》, 《당장 물러가라.》, 《〈자한당〉 해체하라.》고 웨치면서 물벼락을 안기였다.

남조선에서 《자한당》심판기운이 얼마나 높은가 하는것은 반역당해산을 요구하여 게시판에 글을 올리는 청원자수가 근 190만명에 달하였다는 사실을 놓고도 잘 알수 있다.

남조선각계가 《자한당》을 규탄하며 반역당해체를 요구하여 들고일어나고있는것은 민심의 요구와 대세의 흐름에 역행해나서는 보수세력의 망동이 참을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기때문이다.

알려진바와 같이 박근혜탄핵이후 한동안 기도 펴지 못하던 《자한당》것들은 대중의 적페청산투쟁이 한동안 즘즛해지자 다시금 머리를 쳐들고 저들의 본성을 로골적으로 드러내고있다. 재집권야망으로 들뜬 이자들은 광주인민봉기를 비롯하여 정치적으로 예민한 문제들을 놓고 각계를 경악시키는 망언을 서슴없이 내뱉았는가 하면 얼마전에는 《주요개혁법안》들의 신속처리안건 지정을 기어코 가로막을 심산밑에 폭력까지 행사하며 《국회》를 란장판으로 만들었다. 이것은 가뜩이나 높아가는 《자한당》에 대한 혐오감과 배척기운을 더욱 폭발시켰다.

남조선의 한 신문은 민심의 철퇴를 맞고 이미 사라졌어야 할 적페잔당들이 또다시 《자한당》에 집결되여 《정권》찬탈야욕을 드러내며 당국의 《국정》운영을 발목잡는 등 별의별 횡포를 다 부리고있다고 하면서 이것이 민중의 분노를 폭발시키고있다고 폭로하였다.

보다싶이 《자한당》이 《좌파독재 저지》와 그 무슨 《수호》에 대해 요란하게 떠들어대고있는것은 초불투쟁의 성과를 말살하고 보수패당의 재집권야망을 실현하기 위한 단말마적인 발악인것이다.

대세와 민심에 역행하는 보수세력의 시대착오적인 망동은 남조선인민들의 격분을 더 치솟게 할뿐이다. 보수세력이 제아무리 발광해도 무섭게 터져나오는 반《자한당》기운을 막을수 없다. 박근혜를 꺼꾸러뜨린것처럼 보수패당이 다시는 기승을 부리지 못하게 제2의 초불항쟁으로 적페의 본산인 《자한당》을 영영 매장해버려야 한다는것이 남조선각계의 한결같은 주장이다.

민심을 짓밟으며 죄악의 산을 쌓고있는 희세의 반역집단이 력사의 무덤속에 처박히는것은 필연이다.

림영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