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8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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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승의 위대한 전통을 이어나가리

 

전승의 자랑찬 력사와 전통을 줄기차게 이어나가며 자력으로 사회주의강국의 휘황한 미래를 앞당겨가는 우리 공화국인민들이 조국해방전쟁승리 66돐을 뜻깊게 경축하였다.

조국해방전쟁승리 66돐에 즈음하여 조국해방전쟁참전렬사묘를 찾으신 우리의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위대한 수령님의 령도따라 비극적인 년대에 우리 조국을 존망의 위기에서 구원한 참전렬사들의 불멸의 공훈은 조국청사에 길이 빛날것이라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조국의 자유독립과 인민의 행복을 수호하기 위한 성전에서 고귀한 생명을 바친 인민군렬사들의 위대한 넋이 영원한 명예의 단상에서 영생할것을 기원하시며 숭고한 경의를 표시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을 모시고 진행한 국립교향악단의 7.27기념음악회는 전승절의 경축분위기를 더욱 고조시키였다. 관람자들은 공연을 통하여 우리 인민들과 인민군장병들이 불타는 애국심과 백절불굴의 투쟁정신으로 승리의 길을 걸어온 영광의 년대들을 감회깊이 회고하면서 사회주의조선의 영웅적투쟁사를 빛내여갈 의지를 가다듬었다.

평양은 물론이고 전국각지에서도 전승절에 즈음한 다채로운 경축행사들이 진행되였으며 수많은 근로자들과 청소년학생들, 인민군장병들이 렬사릉과 인민군렬사추모탑, 렬사묘들을 찾아 위대한 년대의 조국수호자들에게 경의를 표시하였다.

우리 공화국의 전략적지위가 나날이 높아지고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모든 전구마다에서 기적과 혁신이 이룩되고있는 속에 전승절을 이토록 뜻깊게 경축한 우리 인민들과 인민군장병들의 가슴마다에는 조국과 민족의 운명을 한몸에 지니시고 제국주의침략과 압살로부터 나라의 자주권과 사회주의위업을 굳건히 수호해주신 절세위인들에 대한 다함없는 감사와 경모의 정이 뜨겁게 흘러넘치고있다.

환희로운 이 전승절에 우리 천만군민의 가슴속에 더욱더 철리로 새겨진것은 과연 무엇이던가. 절세의 위인을 모셔야 로병들의 위훈도 길이 빛나고 전승의 력사도 영원히 이어질수 있다는 바로 그것이다.

전승절의 뜻깊은 경축행사들, 바로 이것은 1950년대에 창조된 승리의 전통을 년대와 세기를 이어 줄기차게 계승하며 최후승리를 앞당겨나가는 위대한 김정은시대의 참모습을 보여주는 또 하나의 자랑스러운 축도이다. 이것은 또한 사회주의강국건설위업을 백승의 한길에서 반드시 성취하고야말 강자들의 굳센 신념과 의지를 온 세상에 시위한 힘찬 선언이며 전승세대들의 숭고한 정신을 이어 힘차게 나아가는 우리 천만군민의 승리의 발구름소리이다.

참으로 뜻깊은 전승절의 환희를 더해준 성대한 경축행사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불멸의 전승업적을 천만년 길이 빛내이며 경애하는 원수님의 두리에 굳게 뭉쳐 7.27의 위대한 전통을 사회주의위업의 최후승리에로 이어나가려는 우리 인민과 인민군장병들의 혁명적기상을 힘있게 과시하였다.

김일성, 김정일조선의 영원한 승리와 후손만대의 번영을 찬란한 현실로 꽃피워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모시여 우리 인민은 오늘도 래일도 전승의 위대한 전통을 줄기차게 이어나갈것이다.

리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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