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8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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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에는 정신병동이 없습니까?

 

주지의 사실이지만 정신병도 인간이 앓는 병인것으로 하여 사람들의 동정을 자아낼수 있다. 허나 그것이 사회의 진보와 발전에 대한 극단적인 거부감, 반사회적이고 반민족적이며 반인륜적인 망상에 원인을 둔 정신착란증인 경우에는 절대로 뭇사람들의 동정을 자아낼수 없으며 환멸과 증오만을 불러일으킬뿐이다.

최근 남조선에서 《전대협》이라는 낯익은 간판을 들고 나타나 여론의 경악을 자아내고있는 극우익청년단체가 바로 사람들로 하여금 모멸과 구토, 혐오를 느끼게 하는 반사회적이며 반민족적인 정신병자무리이다.

일명 《가짜전대협》 , 《우파전대협》 으로 알려진 이 사이비 《전대협》무리들이 하는 짓거리는 하나에서 열까지 모두 정상사람들의 사고를 벗어나는 정신착란증세로밖에 설명이 되지 않는다. 《주사파운동권이 장악한 현 〈정부〉》 를 풍자적으로 폭로하겠다면서 《북의 지령》 을 떠들고 《남조선학생들에게 보내는 서신》을 날조하고 《남조선의 개, 돼지인민들에게 보내는 삐라》를 뿌려대는 꼴들은 그 하나하나가 다 자페증에 걸린 정신분렬병자들의 충동행위로 볼 때에만 어느 정도 리해가 된다.

정신병도 그 증상을 보면 원인을 알수 있다. 사이비 《전대협》이 집단적으로 보이고있는 병증세를 보면 이들의 정신분렬병의 원인은 조선반도평화흐름에 대한 공포와 저물어가는 분렬시대, 동족대결시대에 대한 집념이라고 볼수 있다.

사회적위험성을 안고있는 정신병자, 더우기 그러한 집단을 방관시하는 경우 뒤따르게 될 후과는 매우 엄청나다. 얼마전 사이비 《전대협》패거리들이 백주에 인민군복장을 하고 진짜와 가려보기 힘든 장난감총까지 휴대한채 부산의 해수욕장에서 《침투》놀음을 벌려놓아 주위사람들을 깜짝 놀래운 사건은 이 히스테리무리의 위험성을 시사해준 하나의 예고라고 할수 있다.

정신의학을 전문하는 사람으로서 지금 나에게 가장 의문되는것은 이 정도로 그 위험성이 두드러지는 정신병자무리가 어떻게 되여 버젓이 거리를 활보할수 있는가 하는것이다.

남조선에 정신병동이 없어서인가. 내가 알건대 남조선에도 서울을 비롯하여 각곳에 1 200여개의 정신병동이 있다고 한다. 그 모든 병동들에 강제격리시설들이 갖추어져있는것은 물론이다. 그렇다면 이 시점에서 응당 시급하게 끌어와 격리시켜야 할 정신병자들은 바로 사이비 《전대협》무리들인것이다.

누구는 이렇게 말한다. 이 정신병자무리들을 모아 《전대협》이라는 극우조직체를 무어준것도 《자한당》이고 현재 이 놈팽이들의 히스테리광증에 유독 열광하며 박수를 보내고있는자들도 《자한당》이라니 그들이 여로모로 힘을 써서 사이비 《전대협》무리의 정신병동행을 막아주고있는것은 아닌가고.

허나 미친개를 그냥 내버려두는 동네는 없다고 했다. 하물며 미친개보다 더 역스럽고 위험한 정신병자들의 무리인 사이비 《전대협》을 그냥 내버려둘 남조선인민들이 아닐것이다.

정신의학전문가 리정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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