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8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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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투른 변신술, 감출수 없는 친일본색

 

최근 남조선과의 경제전쟁에 나선 일본을 극구 비호하여 친일적정체를 낱낱이 드러낸 《자유한국당》이 각계층의 맹렬한 비난과 규탄에 직면하자 그것을 모면하기 위해 간특한 오그랑수를 쓰고있다.

《자한당》은 요즘 급작스레 일본의 경제보복을 《성토》한다느니, 수출규제철회를 《강력히 촉구》한다느니 하며 그전과 달리 아베정권을 비난하고있는가 하면 《백색국가명단》제외문제를 놓고서는 당국과의 그 무슨 《초당적협력》도 운운하고있다.

그동안 친일망동을 거리낌없이 감행하던 《자한당》이 이렇듯 일본에 대한 립장《변화》를 보이며 제법 비난의 목소리를 내고있는것을 보니 분노한 반일민심의 파도에 꽤나 급해맞은 모양이다. 헌데 가관은 그 누구도 《자한당》의 《변화》를 서쪽에서 해가 떴다는 소리만큼이나 곧이 믿지 않고있다는것이다. 언론들조차도 《한국당, 급했나?》, 《하루아침에 <변신>?》, 《생뚱맞은 친일부재증명》 등으로 《자한당》의 급작스러운 《변화》를 조롱하고있는 정도이니 다른 사람들이야 더 말해 무엇하겠는가.

일본에 대한 《자한당》의 립장《변화》가 민심에 전혀 먹히지 않는 리유는 지극히 단순하고 명백하다. 남조선인민들이 《자한당》의 친일적정체를 알만큼 다 알았기때문이다.

과거 죄악을 모조리 부정하고 남조선과의 후안무치한 력사전쟁, 경제전쟁에 나선 일본에 대해 모두가 분노하여 《제2의 반일항전》을 벌리자고 하는 때에 일본의 《우군》이 되여 민심의 반일감정을 우롱하면서 당국의 뒤통수를 친 세력이 과연 누구인가. 다름아닌 《자한당》이다. 일본이 아닌 저들의 《정부》를 공공연히 《적》이라고 규정하고 《지금이야말로 친미친일을 해야 할 때》라고 황당한 수작질을 한것도 《자한당》패거리들이다. 오죽하면 남조선각계에서 《자한당》을 가리켜 《토착왜구》, 일본《자민당의 <한국>지부》라고 락인했겠는가.

이제 와서 《자한당》이 친일파의 딱지를 떼버리고 저들에게로 향한 반일민심의 성난 눈초리를 흐려보려는 술책을 급급히 쓰고있지만 어림없다. 저들의 친일본색을 가리워보려고 위장전술을 쓰기에는 너무 때늦었고 더우기 그런 서투른 변신술에 속아넘어갈 사람은 그 어디에도 없기때문이다. 현재도 《자한당》은 당국의 《대일투쟁》주장에 대해 《신쇄국주의》니, 《반일친북연장선 우려》니 하고 헐뜯는가 하면 각계가 강력히 요구하는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페기를 《안보적자해》라며 결사반대하고있지 않는가.

민족적의분을 안고 적극적인 반일행동에 용약 떨쳐나선 남조선인민들은 친일적페세력 《자한당》을 절대로 용서치 않을것이다.

아리랑협회 회원 리정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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