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8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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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을 전도하는 정치사기군들

 

최근에 우리 공화국에서 진행된 신형대구경조종방사포시험사격과 신형전술유도탄 위력시위발사들은 민족의 안전과 평화를 수호하기 위한 정상적인 군사력강화조치이다.

그런데 이에 대해 《도발》과 《위협》을 운운하는 천하의 바보들이 있다. 얼마전 우리 공화국의 자위적인 국방력강화조치들을 걸고드는 《북도발규탄결의안》이라는것을 채택한 남조선 《국회》 국방위원회것들이 바로 그러한자들이다. 이들은 그 무슨 《결의안》이라는데서 《핵과 미싸일능력을 고도화하려는 북의 군사적조치들은 <한>반도안정과 평화를 위협하는 군사적도발행위》라고 걸고들면서 《북이 군사적도발을 즉각 중단해야 한다.》느니, 《남북합의사항들을 충실히 리행할것을 촉구한다.》느니, 《모든 사태의 책임은 북이 지게 될것》이니 하는 주제넘은 궤변을 늘어놓았다. 지어 당국이 《한미동맹》과 국제사회와의 공조로 북의 핵, 미싸일문제의 근본적인 해결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해야 한다는 망발을 줴치며 친미굴종과 동족대결흉심도 드러내놓았다.

정말이지 남조선 《국회》의 정치문외한들이 북남관계를 파국과 대결에로 몰아가지 못해 안달이난 모양이다.

묻건대 일명 《보이지 않는 살인무기》라고 불리우는 스텔스전투기 《F-35A》를 끌어들이고 외세와 함께 우리 공화국을 겨냥한 합동군사연습을 또다시 벌려놓은 남조선군부호전광들의 처사는 어떻게 보아야 하겠는가. 이것이 미국에 추종하여 우리 공화국을 압살하려는 용납못할 동족대결흉심의 집중적표현이고 조선반도에 전쟁의 불구름을 몰아오는 위험한 불장난소동이 아니란 말인가.

외세의 침략과 위협으로부터 민족의 안전을 굳건히 수호하기 위한 우리 공화국의 정당한 자위적조치들을 《도발》로 매도하고 미국과의 침략전쟁연습, 동족을 겨냥한 무력증강책동에 대해서는 눈뜬 소경, 벙어리처럼 놀아대는 남조선 《국회》의 어중이떠중이들이야말로 정치인은커녕 거짓과 협잡으로 목숨을 연명하는 사기군들이다.

이렇게 흑백을 전도하는 정치사기군들이 정치를 한답시고 거들먹거리며 돌아치고있으니 북남관계가 어떻게 교착국면에서 헤여나올수 있으며 남조선인민들이 왜 정치인들을 혐오하지 않겠는가.

친미굴종과 동족대결에 환장한 남조선정객들의 반민족적인 《결의안》조작책동은 반드시 값비싼 대가를 치르게 될것이다.

고청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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