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8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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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할수록 더욱 거세지는 정의의 철퇴

 

최근 남조선의 《자한당》것들이 각종 부정부패와 범죄혐의들로 줄줄이 사법처리대상이 되면서 불안과 공포에 떨고있다.

지금 《자한당》소속 《국회》의원들중 《국정원》특수활동비와 불법정치자금횡령죄로 징역형과 벌금형을 선고받고 의원직을 박탈당한자들을 포함해 재판중에 있는자, 경찰의 소환장을 받은자 등을 모두 합하면 사법처리대상이 수십명에 달하고있다. 얼마전에는 《한국통신》에 특혜채용된 딸문제로 《자한당》 전 원내대표였던 김성태가 재판에 기소되고 같은 회사에 특혜채용된 황교안의 아들이 검찰수사를 받으면서 《자한당》것들의 불안과 위구심을 더욱 크게 해주고있다.

이는 온갖 특등범죄와 부정부패로 얼룩져있는 《자한당》에 있어서 응당한 대접이 아닐수 없다. 누구나 알다싶이 《자한당》은 지난 시기 보수《정권》을 뒤에서 적극 뒤받침하며 사대매국과 동족대결로 북남관계악화와 조선반도정세긴장을 몰아오도록 하는데 앞장서온것은 물론 오늘날에도 박근혜와 같은 특등범죄자를 석방시켜 《유신》독재의 부활을 꿈꾸고있는 반민족당, 반통일당이다. 또 《국회》를 란장쳐 《식물국회》로 만들고 갖은 막말로 남조선인민들을 괴롭히는 깡패집단이며 온갖 부정부패로 제 사리사욕만을 채우는 도적놈무리이다. 그러니 이런 희대의 특등범죄자들, 부정부패왕초들을 적페청산대상으로 몰아 사법처리하는것은 너무도 마땅한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한당》것들이 이를 두고 《제1야당죽이기》라느니, 《<총선>을 겨냥한 정치보복수사》라느니 하는 적반하장격의 망발을 줴쳐대며 발악하고있으니 얼마나 뻔뻔스러운자들인가.

《자한당》것들이 적페청산에 필사적으로 발악해나서고있는 리유는 온갖 부정부패와 악행을 일삼아온 저들의 죄과를 부정함으로써 날로 치솟는 민심의 분노를 가라앉히고 갈수록 더욱 무섭게 내려꽂히는 적페청산의 칼을 어떻게 하나 회피함으로써 보수궤멸을 막아보자는것이다.

하지만 남조선민심에 의해 이미 대세로 자리잡힌 적페청산을 무슨 수로 피할수 있겠는가. 《자한당》것들이 제아무리 과거죄악의 책임에서 벗어나보려고 모지름써도 특등범죄집단에 안겨지는 정의의 철퇴는 절대로 피할수 없다.

남조선 각계층인민들은 적페청산투쟁의 기세를 조금도 늦추지 말고 《자한당》을 비롯한 보수세력을 력사의 구렁텅이에 처넣어 깨끗이 박멸하기 위한 투쟁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서야 한다.

로광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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