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8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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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의 우군임을 증명하는 《자한당》의 《대여투쟁》

 

《자한당》패거리들이 노는 꼴을 보면 과연 이들의 몸에 조선사람의 피가 흐르고있는지, 정말 조선민족이 옳긴 옳은지 의심을 지워버릴수 없다. 지금 남조선의 전체 인민이 일본의 횡포무도한 경제침략에 맞서 반일항전에 총궐기해나선 때에 《제1야당》임을 자처하는 《자한당》은 오히려 외적이 아닌 당국과 집권여당을 향해 칼을 빼들었으니 말이다.

얼마전 《자한당》이 《〈정부〉의 독주를 막기 위해 부득이 투쟁자금이 필요한 상황》이라는 얼빠진 수작을 늘어놓으며 당소속 《국회》의원들을 대상으로 특별당비를 강요하는 《대여투쟁기금》모금놀음을 벌려놓은것이 바로 그것이다.

지금이 어느때인가. 예로부터 외적이 쳐들어오면 화적과 노비, 기생을 막론하고 계층과 신분에 관계없이 모두가 떨쳐일어나 적과의 싸움에 제 한목숨도 서슴없이 바쳐 싸워온것이 바로 우리 조선민족이다. 나라 잃은 민족은 상가집 개만도 못하다고 나라와 민족이 있고서야 자신의 미래도 있기때문이 아니겠는가.

그런데 섬나라 오랑캐들이 남조선을 먹어보겠다고 경제침략행위에 매달리고있는 오늘 《자한당》패거리들이 반일항전은커녕 거꾸로 《대여투쟁》을 하겠다고 모금놀음까지 벌려놓았으니 이것이야말로 과거 일제식민지통치시기 왜놈의 개가 되여 항일애국자들을 탄압하는데 앞장섰던 친일매국역적들과 무엇이 다른가.

조선사람의 탈을 쓰고 외세가 일으킨 경제침략행위의 돌격대로 나선 《자한당》과 같은 믿음직한 우군이 있으니 지금 아베패당이 더욱 살기등등해서 날뛰고있는것이다.

밖에서 공격해오는 외적과 합세하여 남조선내부에서 반란을 꾀하는 매국노들은 한시바삐 숙청하는것이 마땅하다.

고청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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