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9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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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결흉심을 보여주는 2020년 통일부예산안

 

오늘날 북남관계가 교착국면에 처하게 된 책임이 앞에서는 《대화》와 《관계개선》을 떠들고 뒤돌아 앉아서는 동족대결을 노린 은페된 적대행위에 집요하게 매달리고있는 남조선당국에 있다는것은 자명한 사실이다.

얼마전에 발표된 남조선통일부의 2020년 예산안편성을 놓고 보아도 그것을 잘 알수 있다. 남조선통일부가 래년도 예산안의 증가률이 6.5%에 불과함에도 《탈북자》정착지원자금만은 무려 150%나 더 늘인것이다.

남조선당국이 떠드는 《탈북자》들에 대해 말한다면 그들의 태반이 남조선의 《국정원》과 교회의 탈을 쓴 《인권단체》들이 우리 주민들을 회유, 기만, 유인, 랍치하여 남조선으로 끌고간 사람들이다. 남조선당국은 저들스스로가 공화국의 북부국경주변지역에서 우리 주민들을 유인하여 남조선으로 끌어가는것을 《기획탈북사업》이라고 하면서 계획적이고 조직적인 유인랍치행위에 대해 숨기지 않고있다. 리명박패당만 하여도 집권기간 우리 주민들을 유인랍치하기 위한 모략책동에 쏟아부은 자금이 4억us$가 훨씬 넘으며 지금도 우리 나라 북부국경연선과 이웃한 나라의 지역들에는 선교사의 탈을 쓴 유인랍치범죄자들이 수천명이나 돌아치고있다.

남조선당국은 이렇게 해외에서 돈을 뿌려가며 김련희녀성과 12명의 식당종업원녀성들을 비롯하여 수많은 우리 공화국공민들을 유인랍치하여 남조선으로 끌어가고있으며 이들을 반공화국모략책동에 써먹고있다.

결국 남조선통일부가 《탈북자》정착지원자금을 래년도에 무려 2.5배로 늘인것은 우리 주민들을 더 많이 유인랍치하여 반공화국대결소동에 써먹으려는 속심을 로골적으로 드러낸것과 다를바 없다.

이렇게 남조선당국이 한쪽으로는 《대화》와 《관계개선》을 떠들고 다른 한쪽으로는 우리 공화국을 반대하는 은페된 적대행위에 계속 매달리고있으니 북남관계가 어떻게 교착국면에서 벗어날수 있겠는가.

남조선당국은 동족을 반대하는 적대행위가 몰아올 파국적후과에 대해 심사숙고하고 경거망동하지 말아야 한다.

고청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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