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10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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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적놈이 몽둥이 들고 길우에 오르다

 

도적놈이 몽둥이 들고 길우에 오른다는 말이 있다. 나쁜짓을 하여 벌을 받아야 할 처지에 있는자가 도리여 도적을 잡는체하며 몽둥이를 들고 길목을 지킨다는 뜻으로서 요즘 《자한당》이 노는 꼴이 꼭 그격이다.

누구나 알고있는 사실이지만 《자한당》으로 말하면 지난 보수집권 9년간 독재와 파쑈, 부패와 무능, 동족대결과 사대매국 등의 악정으로 남조선사회를 아수라장으로 만들었던 장본인, 범죄자들이다. 특대형정치모략극 《내란음모사건》의 조작과 통합진보당 강제해산, 천문학적액수의 혈세를 랑비하면서 자연환경을 파괴한 《4대강공사》, 수백여명의 아이들을 바다에 수장시킨 《세월》호참사, 《테로방지》와 《안보》의 미명하에 공공연히 감행한 정치사찰행위들, 굴욕적인 미국산 미친소고기수입과 《한일위안부합의》, 세상을 떠들썩하게 했던 《박근혜-최순실국정롱단사건》 등 특대형범죄행위들의 주범이 바로 《자한당》세력이다.

어디 그뿐인가. 《인적쇄신》이니, 《관피아척결》이니 하며 무슨 큰 변화라도 가져올듯이 분주탕을 피웠지만 부정부패왕초이며 《슈퍼관피아》인 안대희, 친일사대매국노 문창극과 같은자들을 《총리》후보자로 내정했다가 남조선인민들의 거세찬 항의에 의해 인사청문회도 못해보고 줄줄이 자진사퇴하게 하였던 《인사참사》의 장본인도 《자한당》이다.

그런데 이런 범죄경력을 자랑하는 《자한당》이 지금 저들의 과거죄악에 대한 반성이나 사죄는 꼬물만큼도 없이 법무부 장관임명문제를 코에 걸고 련일 장외집회와 삭발놀음을 벌려놓다 못해 지난 3일에는 광화문광장에서 집회까지 벌려놓고 《헌정유린 중단》이니, 《위선자 파면》이니 하며 반《정부》공세에 열을 올렸으니 그야말로 도적놈이 몽둥이 들고 길우에 오른격이 아닐수 없다. 남조선의 각계층이 격분에 치를 떠는 리유이다.

남조선민심은 경고하고있다. 《자한당》은 입이 열개라도 현 당국을 향해 할 말이 없다고.

지금 이 시각 《자한당》에 그 어떤 할 일이 있다면 오라를 지고 감옥에 가던가 아니면 짐을 싸들고 미국이나 일본에 건너가는것뿐이다.

고청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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