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11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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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천》가산점과 여의도의 《조폭》두목

 

남조선의《국회》가 자리잡고있다는 서울의 여의도에 경찰들도 어쩌지 못하는 폭력배들이 있다. 웬만한 《조직폭력배》들을 찜쪄먹을 정도로 싸움질에 이골이 난 이 깡패집단은 쩍하면 남들에게 싸움을 걸고 여기저기서 란투극을 벌려놓군 한다. 웃기는것은 이 폭력배무리의 우두머리가 우악스러운 사내가 아니라 연지, 곤지 바르고 다니는 아낙네라는것이다. 뭇사람들로부터 《치마두른 <조폭>두목》으로 불리우고있는 그가 바로 《자한당》 원내대표 라경원이다.

어려서부터 사내들의 싸움판을 구경하기 좋아하고 때로는 두팔 걷고 직접 끼여들기까지 하여 《사나운 암개》로 불리운 라경원은 끝내 남조선정치판에서도 불량배집단으로 공인되여있는 《한나라당》(당시)에 몸을 담았다. 남자들도 혀를 내두를 정도로 싸움하기 좋아하다나니 나중에는 이 폭력배집단의 원내대표로까지 출세한 라경원이다. 그가 원내대표로 된 이후 《자한당》은 그야말로 길거리의 부랑배들도 찜쪄먹을만큼 그 폭력성이 가증되였다. 단적인 실례가 바로 지난 4월에 라경원이 직접 쇠장대를 들고 싸움판을 벌려놓아《국회》를 란탕쳐놓은 《동물국회》,《전쟁국회》사건이다.

지금 남조선민심은 당시 라경원과 함께 《국회》를 란장판으로 만들었던 《자한당》의원들을 모두 감옥에 처넣어야 한다고 요구하고있다.그런데 라경원에게는 마이동풍이다. 오히려 범죄자들에게 표창장과 포상금을 주고 《공천가산점까지 운운하는 판이다. 《국회》를 란탕쳐놓은 범죄자들에게 《<총선>에서 불리익이 되지 않게끔 공천가산점을 주겠다.》는것이다.

남조선의 정치사가 그대로 정쟁과 란투극의 력사라고 하지만 아직까지 란투극의 장본인들에게 《공천》가산점까지 주어본적은 없었다. 누가 더 민의를 잘 대변하고 실천할수 있겠는가가 아니라 누가 더 주먹이 세고 누가 더 망종인가 하는데 따라 《국회》의원후보로 추천하겠다는것인데 그야말로 전문적인 깡패집단, 조직폭력배집단속에서나 있을수 있는 일이 아닌가.

남조선의 정치가 후진성을 면할수밖에 없고 남조선의 경제와 민생이 제대로 펴나갈수 없는 리유는 다른데 있지 않다. 바로 이런 불망나니년과 같은 《자한당》패거리들이 정치인이랍시고 활개치며 정치판을 어지럽히고 사회를 소란케하며 민생을 망쳐놓기때문이다.

리진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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