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6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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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의 행복을 꽃피우시는 위대한 사랑

 

오늘 우리 인민들은 매일, 매 시각 생활의 구석구석에까지 뜨겁게 와닿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의 다심한 보살피심과 사랑속에서 복받은 삶을 누려가고있다.

얼마전에 진행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7기 제13차 정치국회의소식을 통해서도 온 나라 인민은 우리가 얼마나 위대하고 자애로운 어버이의 품에 안겨있는가 하는것을 더욱 심장깊이 절감하였다.

나라의 자립경제를 더욱 발전시키며 인민들의 생활을 향상시키는데서 나서는 일련의 중대한 문제들이 심도있게 토의된 정치국회의에서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수도시민들의 생활보장에서 시급히 해결해야 할 문제들을 구체적으로 지적하시면서 살림집건설을 비롯한 인민생활보장과 관련한 국가적인 대책을 강하게 세울데 대하여 강조하시였다.

여기에는 인민생활향상문제를 천만가지 국사중에서도 제일국사로 내세우며 그 어떤 시련과 난관이 겹쌓인다 해도 인민들에게 하루빨리 가장 유족하고 행복한 생활을 마련해주려는 우리 당의 확고부동한 의지가 깃들어있다.

진정 인민생활향상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심중에서 언제 한번 떠난적 없는 최대중대사이다. 한몸이 그대로 모래알이 되여서라도 인민을 위하여 바치시고 그들을 떠받드시겠다는 멸사의 각오, 그 길에서 어렵고 힘겨워도 락을 찾고 보람을 느끼며 자신을 깡그리 불태우시려는 철석의 의지를 안으시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인민생활향상을 위해 불철주야로 헌신하신다.

새로 건설한 버섯공장을 찾으시여 새해벽두에 인민들을 위해 마련된 희한한 창조물을 보니 정말 기분이 좋다고, 1년 365일이 이런 날들로 이어지면 얼마나 좋겠는가고 기쁨의 미소를 지으시던 우리 원수님의 환하신 영상이 뜨겁게 안겨온다. 노래 《철령아래 사과바다》의 고향인 고산과수종합농장에 펼쳐진 과일대풍을 보고 또 보시며 마치도 사과알들에 빨간 물감을 들인것만 같다고, 철령아래가 온통 붉게 보인다고, 고산땅의 풍경은 보고 또 보아도 싫지 않으며 볼수록 기쁨과 환희를 더해준다고 말씀하시던 그이의 음성도 귀전에 들려온다.

어디 그뿐인가.

황금산, 황금벌, 황금해의 3대전선을 다같이 밀고나가 온 나라 강산에 행복과 기쁨에 넘친 인민의 웃음소리가 높이 울려퍼지게 하여야 한다는 숭고한 뜻으로 심장을 불태우시던 못 잊을 그 나날도, 인민들의 손이 가지 않는 제품은 백만개, 천만개를 만들어도 소용이 없다고 하시면서 생활필수품생산에서 중요한것은 인민들이 어떤 제품들을 좋아하는가를 민감하게 파악하고 그들의 요구를 만족시킬수 있는 제품생산에 힘을 넣는것이라고 당부하시던 그 화폭도 우리 원수님의 혁명활동실록에는 다 새겨져있다.

김정숙평양제사공장, 김정숙평양방직공장, 평성합성가죽공장, 류원신발공장, 룡악산비누공장, 평양치과위생용품공장, …

자신을 인민을 위하여 멸사분투하는 복무자의 위치에 놓으시고 자나깨나 인민의 뜨거운 숨결을 느끼시며 모든것을 다 바쳐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 그이의 이렇듯 다함없고 열렬한 진정의 세계는 우리 인민의 가슴속에 이 땅에서 사는 긍지를 꽉 채워주고 위대한 어버이를 따라 하늘땅 끝까지 가려는 드팀없는 의지를 백배해준다.

령도자는 조국과 인민을 위해 끝없이 헌신하고 인민은 령도자의 사상과 뜻을 실현하기 위해 목숨까지도 서슴없이 내대는 혈연의 관계, 이 일심단결의 무한한 힘이 있기에 인민의 모든 꿈이 이루어지는 행복의 절정, 사회주의강국건설승리의 날이 앞당겨지고있는것이다.

경애하는 원수님을 모시고 진행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7기 제13차 정치국회의는 조성된 혁명정세의 요구에 맞게 자립경제의 토대와 잠재력을 더욱 튼튼히 다지며 인민대중제일주의의 기치높이 인민의 존엄과 권익을 최우선, 절대시하고 인민생활향상의 활로를 열어나가는데서 중요한 계기로 된다.

인민사랑의 최고화신이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계시여 이 땅우에는 세계가 부러워하는 천하제일락원이 펼쳐지리라.

아리랑협회 회원 조세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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