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6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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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 힘으로 평화의 소녀상과 수요시위 지켜내자!

-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 2020년 6월 27일부에 실린 글-

 

언론적페와 검찰의 정의기억련대를 향한 공격이 시작된지 두달이 되여갑니다. 조선일보와 같은 친일적페언론은 외곡보도와 원색적인 비난으로 정의련을 폄하하고 30년간 정의련을 이끌었던 윤미향의원을 향해 공격했습니다. 일본의 우익언론들도 《한국》의 친일적페언론의 보도들을 그대로 베끼며 일본의 전쟁범죄, 식민지배를 전면 부인하려는 시도까지 하고있습니다.

검찰 또한 《미래통합당》의원들에 대한 검찰고발이 수십건이 넘고 윤석렬검찰총장 장모비리가 여전히 론난되고있음에도 수사조차 하지 않으면서 정의련과 관련된 사안에 대해서는 마치 기다리기라도 한듯 정의련과 할머님들이 머무는 집에 대해 압수수색을 강행했습니다.

결국 길원옥 할머님은 그 집에서 나와야 했고 몇십년간 그 집을 관리하던 소장님을 죽음에까지 이르게 했습니다.

도를 넘는 거짓보도와 편파적이고 무리한 검찰수사는 일본군 《위안부》 문제에 대해 30년간 목소리냈던 정의련을 향한 살인적인 칼부림이며 결국 력사를 외곡하려는 행위나 다름없습니다.

친일로 기생해온 적페세력들은 졸속적인 2015년의 《한일합의를 꺼내 일본의 《위안부》문제를 덮으려 하고 일본군《위안부》와 관련된 혐오발언을 일삼아 징계, 처벌 받았던 인사들도 다시 의기양양해져 나오고있습니다.

《일본군<위안부>는 없었다.》를 말하고싶던 친일적페세력, 언론적페, 극우보수인사, 단체들은 지금이 기회라도 된듯 한몸이 되여 력사를 부정하고 외곡하려 드는것입니다.

극우보수단체들은 지난 몇달간 수요집회를 할 때마다 그 현장을 둘러싸며 심한 욕설과 입에 담을수 없는 말들을 하며 방해하고 시민들을 괴롭혀왔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방해하는것을 넘어 일본군《위안부》문제해결을 위한 수요시위를 아예 뺏으려고 합니다.

친일적페세력, 언론적페, 검찰이 원했던바가 이런것입니다. 일본군 《위안부》력사전면부정, 나아가 일본의 식민지배, 전쟁범죄의 전면부정을 원하는것입니다.

절대 가만히 두고 볼수만은 없습니다. 수요시위와 평화의 소녀상을 우리 국민 손으로 지켜야 할 때입니다. 일본은 아직까지 전쟁범죄, 식민지배에 대해 사과나 배상은 커녕 인정조차 하지 않고있습니다.

이런 일본의 망동을 막고 력사를 바로 세우는 길에 나섭시다.

이 땅을 더 이상 친일파와 일본이 유린할수 없도록 단단히 나섭시다.

많은 국민분이 수요집회와 평화의 소녀상을 굳건히 지켜온것처럼 이번에도 반드시, 끝까지 지켜냅시다!

일제강점기로 회귀하려는 친일적페세력 강력히 규탄한다!

허위보도, 력사외곡 일삼는 친일적페언론은 살인의 펜대를 당장 놓아라!

검찰의 편파수사 규탄한다! 적페세력 비호하는 정치검찰 개혁하자!

국민의 힘으로 평화의 소녀상과 수요시위 지켜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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