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7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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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각한 사태속에서도

 

지금 전세계적인 범위에서 급속히 퍼져나가고있는 《COVID-19》는 인류의 생존을 크게 위협하고있다.

특히 미국에서는 하루 평균감염자수가 6~7만명이상에 달하고있어 세계적으로 《COVID-19》피해를 제일 많이 받는 나라로 되고있다. 29일 현재 455만 166명이 악성전염병에 감염되였고 15만 2천여명이 사망하였다.

비루스감염자는 미국본토와 해외주둔 미군에서도 발생하였으며 그 수는 계속 늘어나고있다. 주일미군기지에서는 매일과 같이 확진자가 나타나고있으며 그 수가 거의 300명에 달한다고 한다. 특히 오끼나와현에서만도 230여명이 감염되였는데 이것은 주일미군 전체확진자수의 90%를 차지하는것으로 된다. 언젠가는 도이췰란드의 미군기지에서 열린 회의참석자가운데서도 2명의 확진자가 나와 소동이 일어났고 이딸리아주둔 미해병대에서도 감염자가 나타났었다. 실태는 남조선강점 미군기지에서도 마찬가지이다. 남조선으로 들어오는 미군가운데 감염자가 계속 나타나고있는데 27일 하루에만도 12명이 악성비루스에 감염된것으로 나타났다. 지금까지 남조선강점 미군과 그의 가족에서 나타난 확진자수는 130명을 넘는다.

이렇게 사태가 엄중함에도 불구하고 남조선미국합동군사연습의 강행이 결정된것으로 하여 지금 남조선민심의 비난이 비발치고있는것이다.

《코로나19도 통제 못하는 미군이 련합군사훈련한다니 웬말이냐.》, 《국민의 생명안전보다 전쟁연습이 우선이냐.》, 《<한>미련합군사훈련 영구중단하라.》는 남조선인민들의 항의와 요구는 너무도 응당하다.

 

옥승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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