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8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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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력갱생은 영원한 번영의 보검

 

이 땅의 자랑스러운 창조물들과 세인을 놀래운 력사의 기적들은 우리 인민들로 하여금 때없이 자문하게 한다. 과연 우리가 무슨 힘으로 그 모든것을 이루어냈던가?

그러면 불타는 심장은 이렇게 대답한다. 자력갱생의 혁명정신, 바로 이것이라고, 우리는 아무리 어렵고 부족한것이 많아도 외부의 도움에 기대를 걸어본적이 없다고!

그렇다. 자력갱생으로 하여 이 땅의 창조물들은 그토록 빛나는것이며 조선에서 이룩되는 전변을 두고 인류는 력사에 류례없는 기적이라고 한목소리로 터치는것이 아니겠는가.

자력갱생!

새겨볼수록 우리 인민과 인민군장병들의 심장마다에 이 위대한 혁명정신을 깊이 심어주시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 걷고걸으신 불멸의 자욱이 숭엄히 어려온다.

그 누구보다 이 땅의 번영을 바라시는분, 누구보다 인민의 행복을 바라시는분이여서 찾으시는 일터마다에서 남의것을 부러워하지 말고 더 좋은 우리의것을 창조하라고 당부하고 깨우쳐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

가볍고 멋진 우리의 신발을 신고 기뻐할 인민들의 모습을 그려보시며 손수 저울에 그 무게까지 달아보신분, 우리 화장품의 향내가 얼마나 오래가는지 직접 시험도 해보시고 우리의 양말을 몸소 신어보시면서 얼마나 질긴가, 부족점은 무엇인가 하는것을 확인해보시고 개선대책도 세워주시는분이 바로 우리의 원수님이시다.

자력갱생의 힘을 온 세상에 과시하며 우주로 날아오른 우리의 인공지구위성들, 땅속에서는 우리의 지하전동차가, 땅우에서는 우리의 무궤도전차들이 내달리고 하늘에서는 우리가 만든 경비행기들이 날으는 환희로운 현실, 《금컵》, 《선흥》, 《경흥》상표의 식료품들과 《매봉산》, 《류원》상표의 신발들, 《소나무》책가방과 《민들레》학습장, 《은하수》와 《봄향기》상표의 화장품들…

경애하는 원수님의 끝없는 헌신이 있어 우리 조국은 자력갱생의 나라로 자기의 존엄과 위용을 만방에 떨치게 되였다.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키며 이 땅에서 일어난 경이적인 사변들을 통하여 우리 인민은 자력갱생에 존엄도 행복도, 찬란한 미래도 있다는것을 심장깊이 새겨안았다.

그렇다. 우리에게는 아부와 굴종으로 간신히 명맥을 이어가는 다른 나라들에는 없는 위대한 힘이며 존엄인 자력갱생의 혁명정신이 있다.

자기의 존엄과 권리를 지키기 위하여 우리 인민이 장기적인 가혹한 환경속에서 허리띠를 조이면서도 억척으로 다져놓은 이 길에서 물러선다면, 화려한 변신을 바라며 그 무엇과 맞바꾸려 한다면 이것은 곧 죽음의 길, 자멸의 길이다.

자력갱생을 번영의 보검으로 틀어쥐고 존엄높은 강국의 위상과 기개를 떨쳐나가는 우리의 앞길을 가로막을자 이 세상에 없다.

림영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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