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1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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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의 품속에서 누리는 백발청춘의 삶

 

비전향장기수들이 위대한 장군님의 품, 사회주의조국의 품에 안긴 때로부터 20년세월이 흘러갔다. 위대한 사랑의 품속에서 꿈같이 흘러간 세월속에 로당익장하며 백발청춘의 삶을 누리는 우리 비전향장기수들, 그들중에는 백살장수자도 있다.

많은 사람들이 바라면서도 이루지 못하고있는 백살장수의 삶을 수십년간의 옥중고초를 겪었던 비전향장기수들이 누리고있으니 이런 기적적삶의 원천은 과연 무엇인가.

어버이장군님께서는 위대한 수령님과 조선로동당만을 믿고 신념을 지켜 투쟁한 비전향장기수들을 애국자, 혁명가로 높이 불러주시며 그들을 공화국영웅으로, 조국통일상수상자들로 내세워주시고 입당할 당시의 당원증번호가 새겨진 당원증을 수여해주시여 영생하는 정치적생명을 안겨주시였으며 그들의 생활에 자그마한 불편도 있을세라 친부모의 심정으로 보살펴주시였다. 다심한 그 사랑의 바다, 인정의 세계에 대해 전하려면 끝이 없다.

비전향장기수들의 생활을 료해하시고 수십가지 보약과 지팽이까지 마련해주신 이야기며 삼복철이면 몸보신에 좋다는 단고기와 희귀한 남방과일을 제일먼저 보내주신 이야기, 민속명절을 맞으며 보내주신 오곡에 깃든 사연…

나날이 더해지는 그 사랑, 그 은정이 그대로 재생의 불사약이 되여 백발의 청춘으로 다시 태여난 우리 비전향장기수들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위대한 장군님의 사랑을 그대로 안으시고 비전향장기수들이 통일애국투사의 삶을 계속 꽃피워나가도록 극진히 보살펴주고계신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비전향장기수들을 위대한 수령님 탄생 100돐 경축행사와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를 비롯한 여러 대회의 대표로 불러주시였으며 온 나라 인민들이 피눈물속에 잠겨있던 그 나날에도 그들의 건강을 위해 고급어족을 비롯한 식료품들을 가슴가득 안겨주시였다. 자신께서는 쉬임없는 혁명령도의 길을 이어가시면서도 그들에게는 동해명승 송도원과 천하절승 금강산에로의 탐승길을 마련해주시였다.

정녕 비전향장기수들에 대한 위대한 장군님과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가슴뜨거운 사랑과 보살핌은 그들이 고령임에도 애국의 삶을 빛내여나갈수 있게 하는 진정한 불사약인것이다. 그 불사약과 더불어 백발청춘, 백살장수의 삶을 누려가는 비전향장기수들이야말로 이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인간들이며 이 전설같은 사랑의 서사시는 우리 조국의 력사와 더불어 길이 전해질것이다.  

리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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