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11월 22일
추천수 : 0
전화의 수송전사들의 그 정신으로 살리

 

충성의 80일전투를 힘있게 벌려 당 제8차대회를 빛나는 승리로 맞이할데 대한 당의 전투적호소와 당중앙위원회 편지를 피끓는 심장마다에 새겨안고 온 나라 당원들과 전체 인민이 산악같이 떨쳐나섰다.

피해복구에 필요한 물자수송은 념려말라, 전화의 불길을 헤치며 싸우는 전선에 총포탄을 실어나르던 그 정신으로 피해복구전투장들에 필요한 물동을 한시라도 더 빨리 보내자, 이것은 나라의 명맥인 철도운수부문을 지켜선 우리 수송전사들의 심정이다.

혁명의 년대들마다 우리의 수송전사들은 당과 수령에 대한 절대적인 신뢰심을 지니고 두줄기 철길우에 애국헌신의 긍지높은 자욱을 새겨왔다.

당 제8차대회를 향한 오늘의 80일전투에서 충성의 돌격전, 치렬한 철야전, 과감한 전격전으로 보다 큰 승리, 새로운 기적을 창조하여 훌륭한 결실을 안아오자면 생산과 건설에 필요한 원료와 연료, 자재와 설비들이 제때에 보장되여야 한다. 지금이야말로 철도운수부문이 온 나라 방방곡곡으로 뻗어나간 두줄기 궤도우에 증송의 기적소리를 높이 울리며 사회주의강국건설을 힘있게 추동해나가야 할 때이다.

나는 80일전투의 불길드높이 당 제8차대회를 향하여 힘차게 나아가자는 우리 당의 호소를 높이 받들고 인민을 하늘처럼 여기시며 인민의 리익과 편의를 최우선, 절대시하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인민에 대한 열화같은 사랑을 가슴에 새겨안고 큰물피해복구를 위한 수송에서 높은 책임성과 헌신성을 발휘하겠다.

철도수송전사들의 본분은 나라의 동맥인 철도수송을 잘하는것이다. 조국의 부강발전을 위해 적들의 맹폭격속에서도 전선에 무기와 탄약, 식량을 실어나른 전화의 수송전사들의 투쟁기풍을 따라배워 증송투쟁에 매진하는 사람이 바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바라시는 참된 수송전사라고 나는 생각한다.

그러한 수송전사들의 대오가 늘어날수록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위한 우리 당의 원대한 구상이 현실로 꽃펴나는 그날은 더욱 앞당겨지게 될것이다.

평양철도국 부원 리철룡

Facebook Twitter LinkedIn Google Reddit Pinterest KakaoTalk Naver  
 
보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