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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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소리

 

지난 일요일이였다. 이날 나는 계획하였던 모든 일들을 뒤로 미루고 대성백화점부터 찾았다. 수도의 그 어디나 대중봉사기지로 훌륭히 일떠선 백화점들이 많지만 현대적으로 개건되여 봉사활동을 잘해나가고 있는 대성백화점을 꼭 찾아보고싶은 생각이 나의 걸음을 그곳으로 다우치게 했던것이다.

백화점앞에 이르는 순간부터 저도 모르게 감탄이 연신 터져나왔다. 찾아오는 손님들의 시선을 집중시키는 대성백화점은 건물모양과 주변에 꾸려진 공원, 분수터와 휴식장소 등 외부형식부터가 매우 독특하고 이채로왔다. 백화점내부역시 상업, 편의급양봉사를 할수 있는 종합적이며 다기능화된 봉사기지로서의 면모를 특색있게 갖춘것으로 하여 나의 기쁨을 더해주었다.

매 층들마다 상품진렬방법과 형식 또한 다양해서 눈맛이 있는가 하면 상품들의 질과 가지수에 있어서도 현대적인 백화점의 체모에 어울리는 높은 수준이여서 나는 어느 매대에서나 쉬이 발걸음을 옮기지 못하였다.

보면 볼수록 멋있고 행복한 감정이 솟구치는 속에 문득 개업을 앞둔 대성백화점을 찾으시여 그토록 기뻐하시며 인민을 위하는 대성백화점과 관계부문 일군들의 헌신적인 복무정신을 높이 평가해주시던 경애하는 원수님의 자애로운 영상이 눈앞에 어려왔다.

몸소 백화점개건형성안까지 하나하나 보아주시며 대성백화점이 오늘과 같이 최상의 수준에서 훌륭히 완공되도록 세심하게 이끌어주시고 백화점의 상업봉사활동에서 우리 당의 인민관과 상업정책을 철저히 구현하도록 귀중한 가르치심도 주신 우리의 경애하는 원수님이시였다.

그렇듯 위대한 어버이의 헌신적인 사랑에 떠받들려 솟아난 대성백화점이기에 그 모습 그리도 황홀하고 층마다 울려퍼지는 인민의 웃음소리 그리도 끝없는것 아니랴.

모진 난관과 시련이 겹쌓인대도 언제나 자기 힘을 굳게 믿고 자기 손으로 최상의 문명을 창조해가는 우리 조국의 락관에 넘친 모습을 나는 현대적으로 개건된 대성백화점과 그속에서 끊임없이 울려나오는 인민들의 웃음소리를 통해 다시금 새겨안게 되였다.

류경안과종합병원 간호원 강정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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