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2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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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어버이를 높이 모시여

 

이번에 진행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8기 제2차전원회의에서 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뜻깊은 말씀은 지금 우리 천만인민의 심장을 세차게 울려주고있다.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2차전원회의는 상정된 모든 의정들에 대한 토의를 성과적으로 마치였다고 하시면서 지난 4일동안 매일, 매 순간 지도기관성원들이 긴장되고 동원된 속에서 당과 국가사업토의에 진지하게 참가해준데 대하여 감사히 여기며 이는 자기 인민앞에 다진 서약을 엄숙히, 철저히 리행하여 시대와 혁명이 부여한 무거운 임무를 다하려는 의지의 발현이고 표출이라고 말씀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새겨볼수록 이민위천, 위민헌신의 숭고한 뜻을 지니시고 우리 당을 명실공히 인민을 위해 복무하는 참다운 어머니당으로 더욱 강화발전시켜주시는 총비서동지에 대한 한없는 고마움에 저도 모르게 눈시울 후덥게 젖어든다.

언제인가 일군들과 자리를 같이하신 총비서동지께서는 이민위천을 좌우명으로 삼으신 어버이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숭고한 뜻을 받들어 인민을 하늘같이 여기고 무한히 존대하고 내세워주며 인민의 요구와 리익을 첫자리에 놓고 모든 사업을 진행하여야 한다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인민을 하늘같이!

인민이 바란다면 돌우에도 꽃을 피울 일념 안고 정성을 기울이면 못해낼 일이 없다는것, 위대한 수령님들의 사랑까지 합쳐 인민을 하늘처럼 떠받들며 인민의 모든 꿈과 리상을 기어이 실현해야 한다는것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확고한 신조이다.

인민을 위하시는 총비서동지의 이 숭고한 뜻과 확고한 신조는 그이께서 끊임없이 이어가시는 인민사랑의 강행군길에 뜨겁게 수놓아졌다.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그처럼 사랑하신 우리 인민을 하루빨리 사회주의만복을 누리는 이 세상 제일 행복한 인민으로 내세우고싶으시여 뙤약볕이 내리쪼이는 한낮에도, 별들이 총총한 깊은 밤에도, 삼라만상이 잠에서 깨여나지 못한 이른 새벽에도 끝없이 기울이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불면불휴의 로고를 어찌 말로 다 표현할수 있으랴. 그이께서 찾으시는 곳마다에서 인민들의 편의를 최우선, 절대시하도록 은정넘친 조치를 취해주신 사실들, 일군들은 고난의 행군을 하고 인민들은 락원의 행군을 하게 하여야 한다고 하시며 우리 일군들이 인민을 위하여 뛰고 또 뛰는 참된 복무자가 되도록 이끌어주신 사실을 비롯하여 인민사랑의 길우에 꽃펴난 감동깊은 화폭들은 오늘도 만사람의 심금을 울려주고있다.

하기에 지금 이 시각도 인민의 행복을 위한 끝없는 사색을 펼치시며 헌신의 로고를 바쳐가고계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에 대한 간절한 그리움, 그이의 령도를 충성다해 받들어갈 신념의 맹세가 온 나라 강산에 차넘친다.

그렇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두리에 굳게 뭉쳐 우리 식 사회주의건설의 새 승리를 향하여 힘차게 나아가는 우리 천만대오의 힘찬 진군을 가로막을 힘은 이 세상에 없다.

위대한 어버이를 높이 모시여 이 땅에서는 인민의 모든 꿈과 리상이 찬란한 현실로 꽃펴나게 될것이다.

라예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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