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5(2016)년 9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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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단계맞춤형억제전략》은 3단계도발형전쟁전략

 

얼마전 미국과 남조선호전광들이 우리의 핵시설을 타격하기 위한 《3단계맞춤형억제전략》을 실제적인 작전계획으로 확정하고 그것을 정식 실행하기로 합의하였다. 이어 오는 10월에 소집되는 미국남조선《년례안보협의회》에서 이 계획을 실제적인 상황에서 적용할수 있게 더욱 구체화한다고 한다.

《3단계맞춤형억제전략》이라는것을 구체적으로 보면 1단계에서는 우리의 《핵무력사용위협》이 포착되였을 때 전략폭격기와 탄도미싸일을 탑재한 핵추진잠수함 등 미국의 핵전략과 재래식정밀타격전력을 조선반도와 그 주변지역에 전개하여 우리의 핵무력사용을 《억제》하고 2단계에서는 우리의 핵무력사용이 《림박》하였을 때 미국과 남조선군이 정밀유도무기로 공화국의 핵시설들과 타격수단들을 선제타격하는것과 함께 미국의 핵무력을 증강하며 3단계에서는 우리가 핵무기를 《사용》하였을 경우 미국과 남조선군이 맞받아 대응타격을 가한다는 계획이다.

이것은 명백히 그 누구의 《핵위협》을 구실로 임의의 시각에 우리 공화국을 선제공격하여 조선반도에 전쟁의 불을 지르기 위한 위험천만한 북침핵전쟁계획이다.

그것은 《3단계맞춤형억제전략》이 그 무슨 《핵무력사용위협이 포착》되고 《핵무력사용이 림박》했을 때 선제타격을 가한다고 하고있지만 미국과 남조선호전광들이 우리 공화국의 핵무력을 《감시》하고 《포착》한다는것이 완전한 거짓말이기때문이다.

실지로 미국과 남조선내부에서도 《북의 <도발징후>를 파악하고 선제공격판단을 내리는것자체가 난제다. 현실적으로 <한>미가 북의 미싸일움직임을 실시간으로 전부 확인하기는 쉽지 않다.》, 《북이 축적하고있는 미싸일은 총 1 000여기에 이르는것으로 알려져있다. 이에 대해 물샐틈없는 탐지망을 가동한다는것자체가 불가능하다.》, 《북의 미싸일기만술이 발전해 실지 발사되기 전에 징후를 미리 파악할수 없다.》는 주장들이 울려나오고있다.

결국 미국과 남조선호전광들이 떠드는 《3단계맞춤형억제전략》이라는것은 있지도 않는 그 누구의 《도발징후》라는것을 구실로 북침핵전쟁을 일으키기 위한 3단계도발형전쟁전략인것이다. 다시말해서 1단계에서는 《북의 핵무력사용위협이 포착되였다.》는 거짓말을 적극 여론화하여 미국의 모든 핵전쟁장비들을 조선반도와 그 주변지역에 전개하고 2단계에서도 역시 《북의 핵무력사용이 림박했다.》는 거짓말을 구실로 우리 공화국에 대한 선제타격을 감행하며 3단계에 가서는 전면전으로 넘어가 우리 공화국을 무력으로 《점령》한다는 북침핵전쟁각본이다.

우리 공화국이 쥘것은 다 쥐고 국가핵무력완성을 위한 최종관문까지 통과한 오늘에 와서까지 그 무슨 《도발징후》라는것을 구실로 핵전쟁의 도화선에 불을 지르겠다는것이야말로 섶을 지고 불속에 뛰여드는것이나 다름없는 자멸적망동이다.

미국과 남조선당국이 공화국에 대한 선제타격을 기정사실화한 3단계도발형전쟁전략으로 우리에게 사실상의 핵전쟁선전포고를 해온 이상 최첨단핵타격수단들을 그쯘히 갖춘 불패의 핵강국인 우리 공화국이 적대세력들의 전쟁도발책동에 대해 팔짱을 끼고 앉아있는다는것은 말도 되지 않는다. 조선인민군 전략군을 비롯한 우리 혁명무력의 초정밀타격수단들은 도발의 소굴들을 모두 겨냥하고 발사명령만을 기다리고있다. 만약 미국이 우리의 자주권을 해치려는 사소한 움직임이라도 보인다면 그에 앞선 우리의 무자비한 선제타격이 침략의 크고 작은 본거지들을 모조리 재더미로 만들어버릴것이다.

미국의 힘을 믿고  추악한 잔명을 부지하려는 남조선당국도 상전의 핵선제타격기도에 가담한 참혹한 대가를 면치 못할것이다.

박영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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