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10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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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의 사실이라고만 볼수 있겠는가

 

최근 남조선에서 지난 랭전시기 미국이 남조선을 핵무기고로 만들어온 사실자료들이 공개되여 만사람의 격분을 자아내고있다.

이번에 남조선언론 《CBS》가 공개한데 의하면 1956년 11월 1일에 작성된 《극동군사령부운영절차》를 통해 미국이 경기도 안양과 의정부에 핵무기를 배치한 사실이 확인되였으며 미태평양사령부가 발행한 《1974년 년감》과 《1977년 년감》에 당시 미군부가 남조선에 핵무기가 과잉배치된데 대해 우려하였다는 내용과 태평양사령부 작전처 장교 등으로 구성된 감사팀이 1977년 6월 남조선의 대전시 대덕구에 있던 미륙군탄약기지와 군산, 오산공군기지에 보관된 핵무기의 물리적안전성을 점검한 사실이 기록되여있다고 한다.

언론들은 이에 대해 언급하면서 미국의 핵무기실태에 대한 정보를 전문적으로 종합분석하고있다고 하는 미국과학자련맹 핵정보프로젝트국 국장 크리스텐슨과 한 인터뷰내용도 함께 공개하였다. 그에 의하면 크리스텐슨은 인터뷰에서 마치 남조선은 《미국의 핵무기전시장》과도 같았다, 랭전시기 미국은 남조선에 지상대지상 핵미싸일, 핵순항미싸일, 핵지뢰, 핵직사포, 핵곡사포, 대공 및 지상대지상 핵미싸일 등 8종의 핵무기를 차례로 배치하였다고 주장했다.

이를 두고 지금 남조선의 언론들과 전문가들, 사회각계층은 《미국이 휴전직후부터 남조선에 핵무기를 배치한 사실이 확인되였다.》, 《당시 미국은 남조선에 핵무기를 집중배치하는 리유로 지상핵무기사용가능성이 가장 높은 곳이라는 점을 꼽았다.》고 평하고있다.

지어 남조선 각계층속에서는 《한국이 미국의 지상핵무기사용가능성이 가장 높은 곳이라는것은 과거의 사실이라고만 볼수 없다.》, 《미국의 핵전략자산이 수시로 드나드는 이 땅은 오늘도 변함없이 핵무기사용가능성이 높은 곳으로 되고있다.》는 심각한 우려와 분노의 목소리들까지 울려나오고있다.

 

리상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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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워 - 대구 - 건달
2021-10-14
 

기사를 읽고 CBS가 공개한 자료를 구체적으로 봤어요. 미국이 지난 시기 이 땅을 하나의 핵무기고로 만들었다는 사실에 경악을 금할수 없네요.

우리 국민들이 미국 때문에 얼마나 위험한 속에서 살아왔는지 잘 알게 되는 계기가 되었고요. 또 지금도 그런 핵위험을 안고 살고있다는 사실에 충격을 받았어요.

툭하면 미국이 이 땅에 끌어들이는 핵전략자산들, 그것이 배태하고 있는 끔찍한 위험을 더이상 방치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해요.

미국의 지상핵무기사용가능성이 가장 높은 곳으로 되고 있는 이 땅, 시급히 주한미군을 자기 나라로 보내고 항시적인 핵재난의 위험을 영원히 끝장내야 해요.

타워 - 대구 - 건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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