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10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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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여지책의 당세확장놀음

 

최근 남조선의 《국민의힘》이 당세확장놀음에 열을 올리고있다고 한다.

남조선언론들에 의하면 《국민의힘》은 중도층을 비롯한 각계층 민심을 유혹하기 위해 당의 《환골탈태》를 내들고 당강령에 《민주화운동정신》을 포함시킨다, 《국립 5.18 민주묘지》에 찾아가 무릎꿇고 사과한다하며 《보수색갈지우기》에 급급하는 한편 《당대변인선출을 위한 공개토론경쟁》과 《공직후보자 자격시험제도입》, 《정책공모전》 등으로 《변화》의 바람을 일구며 《당혁신》놀음에 집착하고있다고 한다.

그런가하면 당헌을 개정하여 입당기준을 낮추고 절차를 간소화하며 《장려금제》와 《예비당원제》를 도입하는 등 당지도부와 《대선》예비후보들까지 나서서 입당설교놀음을 벌리고있다. 이와 함께 《국민의힘》은 몸집을 불구어보려는 심산밑에 독자세력화를 주장하고있는 《국민의 당》과의 합당분위기를 다시 조성시키려 하고있으며 합당하는 경우 래년 《국회》의원보충선거때 안철수를 서울종로구 후보로 추천할수 있다는 여론까지 내돌리며 추파를 던지고있다.

그러나 지금 남조선의 언론들과 전문가들, 사회각계층은 한결같이 《국민의힘》의 당세확장놀음에 대해 《<국힘>의 일거일동은 거짓과 기만으로 일관된 대국민사기극이다.》, 《<정권탈환>야망실현을 위한 당세확장놀음》, 《불리한 선거형세를 역전시켜보려는 궁여지책》이라고 비난과 규탄을 퍼붓고있다.

개꼬리 삼년 두어도 황모가 못된다고 지금까지 《국민의힘》이 말끝마다 《환골탈태》와 《변화》, 《혁신》을 수없이 운운해왔지만 달라진것은 아무것도 없었으며 그때마다 보수세력의 추악한 본색과 불순한 정체만이 더욱 드러났다는것이 오늘 남조선민심의 일치한 평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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