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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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공업공장들이 생산정상화의 동음을 더 높이 울려나가도록 하겠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 결정관철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선 우리 덕천시에서는 수매사업을 잘하여 지방공업공장들이 생산정상화의 동음을 높이 울려가고있다.

지방공업을 활성화하는데서 페기페설물의 재자원화를 위한 수매사업을 잘하는것은 매우 중요한 방도의 하나이다.

지난해에 수매사업에서 제기된 문제들을 교훈적으로 분석한데 기초하여 올해 시에서는 수매사업을 현실적요구에 맞게 더욱 개선하기 위한 사업에 마음먹고 달라붙었다.

우선 인민위원회의 일군들이 시안의 기관, 기업소, 동, 인민반들에 나가 주민들에게 비록 보잘것 없는것이라 할지라도 재자원화하여 나라살림살이에 보탬이 될수 있게 수매사업에 주인답게 참가하도록 해설선전사업을 강화하였다.

특히 승리자동차종합기업소, 제남탄광, 피복공장, 평화남새전문협동농장을 시범단위로 정하고 파지, 파고무, 못쓰게 된 사출장화 등 페기페설물들을 재자원화하여 지방공업발전에 이바지할수 있게 절약함들을 만들어놓고 종업원들모두가 수매사업에 적극 참가하도록 하였다.

한편 수매사업에 종사하는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이동수매를 비롯한 수매공간들을 적극 탐구하고 활용하여 수매사업이 전군중적운동으로 벌어지도록 하였다.

수매받은 각종 유휴자재들을 부류별로 분류하여 지방공업공장들에 보내주는 사업을 적극화해나가는 과정에 생산에 필요한 원료, 자재를 수매원천에 의거하는 단위들이 점점 늘어나고있다.

시농기계작업소를 비롯한 적지 않은 공장들에서도 수매사업을 통하여 얻은 유휴자재를 가지고 여러가지 제품을 만들어내고있다.

앞으로 우리는 수매사업을 활성화하기 위한 방법론을 더 많이 탐구하여 시안의 지방공업공장들이 생산정상화의 동음을 더 높이 울려나가도록 하겠다.

평안남도 덕천시인민위원회 과장 장금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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