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5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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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같은 웨침

 

며칠전 나는 경루동에 간적이 있다.

멀리서 보아도 가까이서 보아도 보통강강안다락식주택구의 살림집들은 사회주의문명이란 어떤것인가를, 우리의 래일이 얼마나 아름다운가를 가슴벅차게 안아볼수 있게 하는 훌륭한 살림집들이다.

바라볼수록 가슴뜨거웠다.

얼마나 위대한 사랑이 안아올린 행복의 보금자리인가. 상상조차 할수 없는 복중의 복을 받아안은 주인공들, 그들은 다름아닌 이 땅 어디서나 볼수 있는 지극히 평범하고 성실한 근로자들이다.

사실 살림집리용허가증을 받아안은 사람들자체도 놀랐다. 자기 이름을 부를 때조차 한뉘 도로관리원을 한 자기에게까지 호화주택이 차례질가 하고 생각했다던 중구역도로시설관리소 로동자 최순희동무의 고백, 한생 철탑을 세우는 일을 한것밖에 없는 아버지에게 궁궐같은 살림집이 차례질줄은 꿈에도 생각하지 못했다던 어느 한 군인의 격정의 목소리.

그것은 인민의 당, 인민의 나라, 인민의 세상 만세라는 불같은 웨침이였다.

근로하는 인민들의 새 생활이 꽃피기 시작한 경루동!

웃음넘치는 행복의 락원을 빛나는 실체로 펼치고 성실한 근로의 땀을 바치는 인민을 품에 안아 보살펴주는 위대한 우리 당에 대한 크나큰 고마움이 우리 인민모두의 심장에 격정의 파도로 설레이고있다.

진정 이 땅의 천만인민 누구나 심장으로 터치는 이 불같은 웨침은 위대한 어머니당 조선로동당의 품속에서만 울려나올수 있는 진정의 토로이며 오늘도 래일도 변함없을 내 나라의 민심이다.

그날 나는 웅장화려하게 일떠선 호화주택들의 창가마다에서 울려나오는 행복의 웃음소리를 들으며 발걸음을 옮겼다.

리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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