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5월 17일
추천수 : 0

정세악화의 주범

 

조선반도정세가 지금 매우 긴장해지고있다.

남조선군부호전광들이 지난 3일부터 4일간에 걸쳐 미제7함대소속 이지스구축함을 조선동해수역에 끌어들여 우리를 겨냥한 련합반잠수함탐색훈련을 감행한데 이어 9일부터 두주일간 《F-35A》스텔스전투기와 미군특수전무력의 핵심장비인 《MC-130》수송기 등 90여대의 군용기를 동원한 대규모련합훈련을 또다시 벌려놓고있다.

윤석열의 취임을 계기로 남조선군부가 북침전쟁불장난소동에 더욱 매달리고있는것이다.

겨레와 민심의 지향에 아랑곳없이 동족대결을 로골적으로 선포한것을 보면 윤석열패당이 끝끝내 우리 공화국과의 대결정책에 나섰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속담에 개가죽을 쓰고 범의 굴로 들어간다는 말이 있는데 부실해도 정도가 있어야지 미국의 대포밥인 제 주제도 가리지 못하고 상전과 함께 북침전쟁불장난에 매달리는것이야말로 우리 공화국의 타격목표로 자청해나선 꼴이 아니면 무엇인가.

친미사대와 동족대결에서 살구멍을 찾는 대결광들의 가소로운 망동이라 아니할수 없다.

지금 남조선인민들은 《평화로운 전쟁은 없다.》, 《한반도는 미국의 전쟁연습터가 아니다.》, 《전쟁광인 윤석열이 대통령으로 당선되여 한반도의 앞날이 매우 걱정된다.》고 하면서 군부의 호전적망동에 대해 심각한 우려를 표시하고있다.

현실은 동족대결의 도화선에 기어코 불을 달려는 남조선군부호전광들의 기도가 위험계선을 넘어서고있음을 똑똑히 보여주고있다.

우리 공화국을 겨냥한 위험천만한 군사적행위가 가증될수록 조선반도의 긴장상태는 더욱 격화될것이며 그것이 돌이킬수 없는 파국적후과를 초래하게 될것은 불보듯 명백하다.

리상록

Facebook Twitter LinkedIn Google Reddit Pinterest KakaoTalk Naver  
 
보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