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5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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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려울것도 무서울것도 없습니다

 

예로부터 무서운 전염병은 공포를 동반한다고 하였습니다. 지금 우리 나라에서도 전세계를 공포의 도가니속에 몰아넣고있는 악성전염병이 방역전선에 파공을 내며 건국이래의 대동란을 몰아오고있습니다.

허나 우리의 마음속에는 그 어떤 공포도 두려움도 없습니다. 그것은 우리에게 하늘이 무너져도 끄떡없을 믿음이 있기때문입니다.

그 믿음은 바로 위대한 어버이의 열화같은 사랑이 인민의 건강과 안녕을 지켜준다는 확신이며 그이께서 계시여 오늘의 방역대전에서도 반드시 승리한다는 신념입니다.

언제나 인민과 운명을 함께 할 결의와 하루빨리 온 나라 가정에 평온과 웃음이 다시 찾아들기를 간절히 기원하는 마음으로 가정에서 준비한 상비약품들을 본부당위원회에 바친다고 하시면서 어렵고 힘든 세대에 보내달라고 제의하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

방역대전에서 반드시 승리를 이룩할 결심과 의지로 심장을 불태우시며 온 나라 인민을 품어안으시고 멸사복무의 낮과 밤을 이어가시는 우리의 위대한 어버이!

하늘도 감복할 그이의 거룩한 사랑이 그대로 병마를 물리치는 불사약으로 되여 우리 인민의 심장마다에 흘러들고있습니다.

경애하는 그이의 뜨거운 사랑과 불같은 의지, 탁월한 령도에서 우리 인민은 벌써 승리한 래일을 보고있습니다.

오늘의 방역대전에서도 승리는 우리의것이다!

이것이 지금 우리 인민모두의 가슴마다에 차넘치는 확신인것입니다.

우리 구역안의 인민들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손길을 꼭 잡고 용기백배하여 투쟁함으로써 오늘의 어려운 난관을 반드시 이겨내고 방역대전에서 기어이 승리자가 될것입니다.

대동강구역인민위원회 부원 장호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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