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7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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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군사적강세앞에 물거품될 《군사대비태세조정》

 

최근 미국과 윤석열일당이 그 무슨 《단기, 장기대북군사대비태세조정》에 대해 떠들어대고있다. 그러면서 이것이 《북의 도발을 억제하는데 초점을 두게 될것》이라고 뇌까리고있다.

마치도 저들이 그 누구의 심각한 《위협》을 받고있고 그를 미연에 억제하기 위해 하는 짓인듯이 포장하고있지만 그속에 깔려있는 불순한 속심은 결코 가리울수 없다.

미국과 윤석열일당이 떠드는 《군사대비태세조정》은 명백히 저들의 북침전쟁수행을 위한 각본들을 숙달, 완비하고 실천에 옮기기 위한 전쟁책동의 일환이다.

그것은 《군사대비태세조정》에 포함시키려 하는 내용들의 위험천만한 공격적, 침략적성격을 봐도 잘 알수 있다. 여기서 골자라고 할수 있는 미국의 핵전략자산의 조선반도전개만 놓고보아도 그렇다. 력사적으로 미국은 다른 나라들을 침략하는데서 핵전략자산들을 중요한 수단으로 리용해왔다. 저들이 목표로 삼은 나라들과 지역들에 어김없이 방대한 핵전략자산들을 투입하여 위협과 공갈을 일삼고 나중에는 침략을 감행하는것이 미국의 상투적인 수법이다. 이렇게 놓고 볼 때 몇개의 전쟁을 치르고도 남을 핵전략자산을 조선반도에 전개한다는것이 무엇을 념두에 둔것인지는 설명할 필요조차 없다. 결국 미국과 윤석열일당은 자체의 방위력, 군사력을 강화하기 위한 우리의 자위적조치들에 《도발》과 《위협》의 딱지를 씌우고 이를 억제한다는 미명하에 우리를 겨냥한 저들의 단기, 장기적전쟁수행능력을 숙달, 완비하려는것이다.

지금 적대세력들은 《확장억제력강화》와 핵전략자산의 조선반도전개, 남조선미국합동군사연습의 확대를 비롯한 저들의 전례없는 군사적야합이 우리에게 커다란 《정치군사적압박》으로 될것이라고 떠들어대고있다.

허나 그것은 커다란 오산이다. 그 무슨 《군사대비태세조정》은 우리 국가의 군사적강세앞에 물거품이 될 전쟁각본에 지나지 않는다.

오늘 세상사람들 누구나 공인하고있듯이 우리 공화국은 타격목표가 가까이에 있든, 대양건너에 있든, 아니 이 지구상 그 어디에 있든 무자비한 정밀타격으로 징벌할수 있는 절대병기를 가진 세계적인 군사강국의 지위에 올라서있다. 이러한 강국을 상대로 한 미국의 핵전략자산전개와 위협공갈은 어리석은 처사로밖에 되지 않는다.

그리고 윤석열패당이 《단기》니, 《장기》니 하는 《군사대비태세조정》에 대해 요란스럽게 떠들며 명실상부한 핵강국을 어째보겠다고 까불고있는것자체가 스스로 자멸의 목표판이 되겠다는것이나 다를바 없다.

우리의 자위권을 짓밟으려는자들의 그 어떤 군사적대응태세도 결코 우리의 무자비한 징벌을 피할수 없다.

대결광신자들은 저들의 그 어떤 군사적대응태세도 우리의 무자비한 군사적강세앞에 물거품이 될것이라는것을 똑똑히 명심해야 한다.

리정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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