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5(2016)년 10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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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을 길들이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 브라질주체사상연구쎈터가 10월5일 인터네트홈페지에 올린 글 –

 

행성에서 핵무기우세를 떠들며 절대군주처럼 행세하던 대아메리카제국이 비칠거리고있다. 새로운 핵강국이 출현하여 미국의 핵몽둥이를 분질러놓았기때문이다.

조선은 반세기이상 끊임없이 지속되고있는 미국의 핵위협에 대처하여 핵보유의 길, 핵억제력강화의 길을 택하였으며 첫 수소탄시험의 성공과 함께 당당한 핵강국으로 거연히 솟아올랐다.

조선에 대한 핵위협을 일삼던 미국이 거꾸로 조선의 핵과 미싸일에 질겁하여 아우성치고있는것이 오늘의 현실이다.

김정은령도자의 《무쇠마치》가 오바마라는 《소재》를 마음대로 두들겨때려 가공하고있는것이다. 2013년 3월 미국으로 하여 조선반도에 일촉즉발의 핵전쟁위기상황이 조성되였을 때 온 세계에 공개된 조선인민군 전략로케트군 화력타격임무수행과 관련한 작전회의소식은 미국정객들을 기절초풍케 하였다.

미국이 남조선에서 또다시 핵전쟁연습을 벌려놓았던 올해 3월 김정은령도자께서는 핵선제타격권은 결코 미국의 독점물이 아니라고 하시면서 미제가 조선의 자주권과 생존권을 핵으로 덮치려 들 때에는 주저없이 핵으로 먼저 냅다칠것이라고 선언하시였다.

이러한 상황에서 미국이 할수 있는 일은 무엇인가. 제재는 이미 해볼대로 다 해보았으며 전쟁은 곧 미국의 종말로 이어질수 있다. 미국의 선택안은 조선과 대화를 진행하고 동북아시아지역에서 미군을 철수시키는것이다.

강권과 전횡을 부리는데 습관된 미국의 정객들은 이렇게 하는것이 현실적이고 현명한것이라는것을 깨달아야 한다. 로씨야의 한 인사는 《조선의 핵보유야말로 온갖 전횡을 다 부리고있는 미국을 길들이는 커다란 공적으로 된다.》고 언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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