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9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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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하는 집안
 

망하는 집안에 싸움이 잦다고 최근 괴뢰《국민의힘》에서 서로 물고뜯는 개싸움질이 매일과 같이 벌어지고있다.

괴뢰《국민의힘》이 부랴부랴 만들어냈던 《비상대책위원회》가 전 당대표 리준석의 법소송에 대한 판결에 의해 해산당한 이후 《전국위원회》를 열고 새 《비상대책위원회》 위원장을 임명하는 등 당내부갈등과 혼란수습에 달라붙고있지만 집안싸움은 좀처럼 수그러들지 않고 갈수록 격화되고있다.

전 당대표 리준석이 괴뢰법원에 새《비상대책위원장》직무를 정지시킬데 대한 신청서를 제출하는 통에 괴뢰《국민의힘》은 또다시 법적싸움에 말려들게 되였다.

엎친데 덮친격으로 당안에서도 파벌싸움이 복잡하게 번져지고있다.

친리준석파의원들은 친윤석열파가 다수가결이 아니라 박수로 정진석을 《비상대책위원장》으로 뽑은데 대해 《또다시 <윤핵관>을 선출한것은 법과 국민에 맞서자는것이다. 아래돌 뽑아 웃돌 메꾸는 식이다. 이런 방법으로는 당을 안정시킬수 없다.》고 하면서 《비상대책위원회》구성에 제동을 걸고있으며 《원내대표》선출문제를 둘러싸고도 친윤석열파와 비윤석열파간에 치렬한 파벌싸움이 벌어지고있다.

여기에 《초선의원》들까지 파벌싸움에 끼여들어 괴뢰 《국민의힘》내부는 더욱 복잡해지고있다.

그야말로 어느 하루도 조용한 날이 없는 보수패거리들의 추악한 몰골을 잘 보여주고있다.

민생은 안중에도 없이 마주앉으면 물고뜯으며 싸움질에 열을 올리는 더러운 정치간상배들의 소굴인 괴뢰《국민의힘》의 정체를 그대로 드러낸것이라고 해야 할것이다.

침몰하는 난파선우에서 서로 상대방을 물어메치려고 게거품을 물고 날뛰는 시정배들의 꼬락서니가 얼마나 역겨웠으면 남조선각계는 물론 괴뢰보수층까지 《도로윤핵관》, 《벼랑끝 대치로 치닫는 계파갈등》이라고 비난하며 괴뢰《국민의힘》에 등을 돌려대겠는가.

남조선의 한 방송은 국민의힘 의원들이 당의 비상대책을 론의한다고 모였는데 론의는커녕 진흙탕싸움만 벌렸다.고 하면서 친윤석열파와 비윤석열파의 갈등이 감정싸움을 넘어 위험수위에 이르렀다, 《국민의힘》에는 정말 미래가 없다고 평하였다.

민심은 당권쟁탈과 파벌싸움으로 몰락하는 괴뢰《국민의힘》에 이미 사망선고를 내렸다.

남조선경제와 인민들의 생활은 안중에도 없이 권력에 환장하여 서로 물고뜯는 추악한 개싸움질로 시간을 보내고있는 인간추물들의 집합체인 괴뢰《국민의힘》이 망하는것은 시간문제이다.

박성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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