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9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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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금 드러낸 반역무리의 본색

 

얼마전 괴뢰역적패당이 미국과 함께 《고위급확장억제전략협의체》회의를 재개하는 놀음을 벌려놓았다.

가관은 괴뢰들이 4년 8개월만에 개최된 이번 회의의 결과에 대해 요란스럽게 떠들어대면서 그 무슨 《압도적이며 결정적인 대응》이니, 《확장억제공약의 재확인》이니 하며 설레발을 치고있는것이다.

워낙 이번 회의가 과거 보수패당이 벌려놓았던 남조선미국사이의 군사적모의판의 연장으로서 구태여 론할 가치가 없는것이지만 상전의 바지가랭이를 부여잡고서라도 조선반도정세를 기어코 위험천만한 국면으로 몰아가려는 역적무리들의 불순한 기도는 결코 스쳐보낼수 없다.

괴뢰역적패당이 벌려놓은 미국과의 《고위급확장억제전략협의체》회의는 이 땅에 핵전쟁의 검은 구름을 몰아오려는 극악한 도발적망동이다.

《고위급확장억제전략협의체》회의후 발표한 《공동성명》의 위험천만한 내용들을 보아도 그것을 잘 알수 있다. 여기서 골자라고 할수 있는 미국의 핵전략자산의 조선반도전개만 놓고보아도 그렇다. 력사적으로 미국은 다른 나라들을 침략하는데서 핵전략자산들을 중요한 수단으로 리용해왔다. 저들이 목표로 삼은 나라들과 지역들에 어김없이 방대한 핵전략자산들을 투입하여 위협과 공갈을 일삼고 나중에는 침략을 감행하는것이 미국의 상투적인 수법이다. 이렇게 놓고볼 때 몇개의 전쟁을 치르고도 남을 핵전략자산들을 조선반도에 전개한다는것이 무엇을 념두에 둔것인지는 설명할 필요조차 없다. 결국 지금 괴뢰역적패당은 미국의 핵전략자산들을 조선반도에 끌어들이고 있지도 않는 그 누구의 《위협》과 《도발》을 억제한다는 미명하에 이 땅에서 기어이 핵전쟁의 불구름을 일으키려고 획책하고있는것이다.

물론 여기에는 날로 무섭게 과시되고있는 우리 국가의 절대적힘과 필승불패의 기상앞에 전률한 나머지 상전의 옷섶에 매달려 비루한 명줄을 부지해보려는 가련한 주구의 어리석은 속심도 짙게 깔려있다고 해야 할것이다.

그러나 무분별한 망동으로는 그 어떤 목적도 실현할수 없을뿐더러 오히려 상상할수 없는 파멸적후과만을 산생시키게 될뿐이다.

지금 남조선민심이 역적패당의 행태를 두고 조선반도와 지역정세를 격화시키고 민족의 머리우에 핵재난을 몰아오려는 반민족적범죄행위로 단죄규탄하고있는것은 결코 우연한것이 아니다.

이번 《고위급확장억제전략협의체》회의재개로 윤석열역적패당은 추악한 반역무리로서의 본색을 다시금 적라라하게 드러내보였다고 해야 할것이다.

리혁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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