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5(2016)년 12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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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박근혜를 지지하고있는 4%세력의 정체

 

특대형정치추문사건을 통해 드러난 박근혜의 죄악은 그야말로 남조선인민들을 절망에 빠뜨리고있다. 《우리가 지금껏 섬긴게 한갖 무당같은 아낙네였단 말인가?》, 《<대통령>선거때 박근혜를 찍은 내 손을 잘라버리고 싶다.》…

바로 그래서 지금 남조선에서는 수백만여명의 각계층 인민들이 혹한의 추위도 아랑곳없이 매일과 같이 거리에 떨쳐나와 박근혜의 즉각퇴진을 요구하며 투쟁을 벌리고있는것이다.

그러나 남조선의 여론조사기관들이 발표한바와 같이 부패무능한 박근혜의 죄악이 만천하에 드러났음에도 불구하고 남조선에는 아직까지도 박근혜를 지지하는 4%의 세력이 있다. 이자들은 박근혜퇴진을 요구하는 각계층의 초불시위에 맞불을 놓고 란동을 부리며 박근혜를 《옹호》하기 위해 필사의 몸부림을 치고있다.

이자들은 과연 어떤자들이며 무엇을 바라고 박근혜《보호》에 그토록 필사적으로 매달리고있는지 얼마전 남조선에서 있은 어느한 보수단체의 《기자회견》이 그에 대한 대답을 주고있다.

최근 남조선에서 박근혜에 대한 탄핵이 기정사실화되고 《새누리당》의 비박계 수십여명이 여기에 공감해나서고있는 가운데 지난 5일 남조선의 어느한 보수단체가 《박근혜탄핵을 지지하는 <새누리당>의원들을 규탄하는 기자회견》이라는것을 열었다.

이자들은 여기에서 《초불세력의 목표가 박근혜퇴진이 아니라 <새누리당>과 정경유착세력, 친미친일세력을 비롯한 보수진영을 박살내고 민주주의<국가>를 세우는것》이기때문에 《<새누리당> 비박계가 탄핵에 동조한다면 우리는 반드시 당신들을 탄핵해 정치권에서 퇴출시킬것》이라고 위협했다. 한마디로 박근혜가 탄핵되는 경우 《새누리당》과 정경유착세력, 친일세력을 비롯한 보수세력과 함께 독재체제가 위험하기때문에 이를 《보호》하기 위해서는 《새누리당》의 친박계는 물론 비박계도 박근혜의 탄핵을 반대해야 한다는것이다.

결국 이들의 말을 통해 아직까지도 박근혜를 지지하고있는 4%세력이 바로 《새누리당》과 정경유착세력, 친미친일세력, 동족대결세력을 비롯한 극우보수세력이라는것을 알수 있다.

지난 시기 나라와 민족을 배반하며 저질러온 죄악에 대한 반성은 고사하고 박근혜에게 죄가 있건 없건, 무능하건 말건 저들의 《기득권》유지를 위해 무턱대고 박근혜를 비호두둔하고있는 이런 자들이야말로 박근혜와 함께 반드시 심판해야 할 매국반역세력이 아닐수 없다.

해방후 남조선에서 미군을 등에 업고 되살아난 친일파와 친미세력, 나라가 분렬된 상황을 악용하여 득세한 동족대결세력들은 지금까지 남조선의 독재정권하에서 모든 권력을 틀어쥐고 근로대중의 피와 땀을 착취하며 저들의 배를 불리워왔다. 이자들은 저들에게 온갖 재부와 명예, 돈과 권력을 안겨준 독재자들을 찬양하며 남조선사회의 민주주의적발전을 가로막은 장본인들이다.

그런데 지금 박근혜독재정권의 몰락으로 하여 위기에 처한 친미친일파, 동족대결세력을 비롯한 한줌도 안되는 극우보수세력들이 저들의 특권적지위를 유지하기 위해 박근혜퇴진을 요구하고있는 남조선민심에 맞서 필사적발악을 하고있는것이다.

그러나 남조선인민들이 또다시 친미친일파, 동족대결세력이 주인이 되여 활개치는 세상에서 근로대중을 개, 돼지로 여기는 한줌도 안되는 매국반역세력들의 천대와 멸시, 착취와 압박을 받으며 노예처럼 살수는 없다.

남조선에서 어둠을 불사르며 거세차게 타번지고있는 초불의 바다는 특대형추문사건의 주범인 박근혜와 함께 친미친일파, 동족대결분자들을 비롯한 극우보수세력들까지도 기어이 심판하려는 남조선인민들의 굳은 의지를 보여주고있다.

고청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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