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5(2016)년 12월 8일
추천수 : 9
만화로 보는 남녘의 민심

 

《박근혜-최순실추문사건》이 터진 이후 남조선언론들에 대대적으로 실리고있는 박근혜를 신랄히 풍자조소한 만화들가운데서 대표적인 만화들을 편집하였다.

 

《국정운영능력시험…》

- 《오마이뉴스》 2016년 11월 15일부 -

《국정운영능력시험》을 치는 박근혜가 《민심언어령역》이라는 시험지를 들여다보면서도 정작 주목하여 보아야 할 《물러나라》,《퇴진하라》는 주제는 보려 하지 않고 《하얀것은 종이요…, 검은것은 글씨라…》고 하면서 딴전을 피우고있다.

만화는 이를 통해 권력의 자리에서 하루빨리 물러나라는 남조선민심의 요구를 외면하고 말장난만 부리는 박근혜를 야유조소하고있다.

 

《청와대의 팩트(사실)타령? 초불이 진실》

-《오마이뉴스》 2016년 11월 20일부-

만화는 각계층의 퇴진압력으로 최악의 궁지에 빠진 박근혜가 청와대홈페지에 《오보, 괴담바로잡기》라는 란을 설정하고 《박근혜-최순실추문사건》과 관련한 사실자료들은 전부 《오보》이고 《괴담》이라고 하면서 《이것이 팩트(사실)입니다.》,《오보와 괴담이 란무하는 시대, 혼란을 겪고 계실 국민여러분께 팩트(사실)를 바탕으로 진실을 알려드립니다.》고 떠들고있지만 남조선민심은 그보다는 박근혜를 《국정롱단의 공범, 피의자》로 규명한 검찰의 중간수사결과를 진실로 받아들이고 박근혜가 권력의 자리에서 물러나라고 요구하고있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국정롱단에 이은 력사롱단》

-《오마이뉴스》 2016년 11월 28일부-

만화는 최순실이 박근혜를 꼭두각시로 조종한것이 《국정롱단》이였다면 박근혜, 최순실패당이 《국정력사교과서제》를 도입하려 하는것은 박정희역도의 친일, 독재를 미화하는 《력사롱단》이라는것을 해학적으로 폭로하고있다.

 

《다된 밥에…》

- 《세계일보》 2016년 11월 29일부 -

만화는 박근혜가 3차《대국민담화》를 통해 자기의 퇴진문제를 《국회》에서 론의하여 결정하면 그를 따르겠다고 한것은 괴뢰정치권에서 추진되여오던 박근혜탄핵(다 된 밥)에 찬물을 끼얹는 도전적인 행위라는것을 폭로하고있다.

 

《박근혜의 꼼수》

- 《오마이뉴스》 2016년 11월 29일부 -

만화는 박근혜가 3차《대국민담화》에서 자기의 퇴진문제를 《국회》에 떠넘긴것은 박근혜탄핵으로 향해 가는 야당들을 《개헌》놀음에 끌어들여 분렬시키려는 박근혜와 《새누리당》 박근혜파의 《시간벌기용 꼼수》라는것을 폭로하고있다.

 

《지장이라도 꾸~욱~》

- 《국민일보》 2016년 11월 30일부 -

일본쪽바리가 《박근혜-최순실추문사건》으로 만신창이 되여 생명이 경각에 달한 박근혜에게 달라붙어 《위안부》문제를 《졸속》으로 합의해주었듯이 죽기전에 《남조선일본군사정보보호협정》에도 마저 지장을 찍으라고 얼리는 몰골이다.

만화는 이를 통해 괴뢰들과 일본것들이 체결한 남조선일본군사정보보호협정》에는 박근혜가 퇴임하기 전에 제 볼장을 보려는 일본반동들의 간특한 속심이 작용하였다는것을 직관적으로 보여주고있다.

 

《나…새 됐어!》

- 《한국일보》 2016년 12월 2일부 -

만화는 남조선야당의 요구를 받아들여 박근혜탄핵에 찬성해나설것처럼 놀아대던 《새누리당》의 비박근혜파가 박근혜의 3차《대국민담화》이후 태도를 돌변하여 박근혜의 다음해 《4월퇴진》을 고집하는 친박근혜파에게 가붙은것에 대해 불리할 때마다 짐승편과 새편으로 거처지를 옮기는 이소프우화속의 박쥐에 빗대여 폭로하고있다.

 

《이상동몽》

- 《오마이뉴스》 2016년 12월 2일부 -

만화는 다음해 《대통령》선거에서 집권할 가능성이 희박한 국민의 당의 전 비상대책위원회 위원장 박지원과 《새누리당》 비박근혜파의 우두머리 김무성이 《내각책임제》에로의 《헌법》개정을 통해 권력을 차지하기 위해 《이상동몽》(서로 다른 이불속에서 같은 꿈을 꾼다는 뜻)하고있다는것을 폭로하고있다.

 

《구치소엔 최순실, 여의도엔 새순실》

- 《경향신문》 2016년 12월 1일부 -

만화는 박근혜를 꼭두각시로 부려먹으며 《국정》을 롱락한 최순실은 구치소에 갇히였지만 괴뢰국회에서는 《새누리당》 대표 리정현이 《여의도의 최순실》이 되여 또다시 박근혜를 조종하면서 《4월퇴진》과 《개헌》문제로 탄핵정국을 흐려놓고 《국회》를 롱락하고있다는것을 폭로하고있다.

 

《국민들의 경고》

- 《통일뉴스》 2016년 11월 25일부 -

만화는 초불투쟁에 떨쳐나선 232만명의 남조선각계층이 박근혜가 둥지를 틀고있는 청와대에 초불을 한개씩 던지면 청와대는 불속에 휘감기고 돌을 한개씩 던지면 청와대는 돌무덤으로 된다는것을 경고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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