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5(2016)년 3월 26일
추천수 : 15
《리틀 보이》 :《화성-14》호= 1 : 4000

 

최근 미국과 서방세계에서는 날로 강화되는 우리 공화국의 핵억제력에 대한 불안과 공포심이 시시각각으로 증폭되고있다. 그런속에서 수많은 언론, 전문가들은 과연 북조선의 핵무기는 어느 정도로 위력한가, 실지 조미핵전쟁이 벌어질 경우 미국은 어느만큼 피해를 입게 되겠는가에 대한 각이한 분석과 예평들을 쏟아내고있다.

 얼마전 서방의 한 군사전문가는 우리 공화국의 핵무기위력에 대해 이렇게 평하였다.

《지난 세기 이전 쏘련의 대륙간탄도미싸일에 장착된 핵융합탄두의 폭발력은 25 Mt이였는데 북조선이 새롭게 개발한 다탄두 대륙간탄도미싸일 <화성-14>호에는 10 Mt급 핵융합탄두가 5~6발이 장착된다. 북조선이 미국과의 최후결전시각에 여러발의 핵융합탄두가 장착된 <화성-14>호를 미국본토에 4발만 발사한다면 어떻게 되겠는가. 아마도 240 Mt급의 폭발력을 가진 핵융합탄이 미국본토에서 폭발한다면 미국이라는 나라는 60초만에 사라지게 될것이다.》 

여러 언론들은 이에 대해 일리있는 분석이라고 긍정하고있다.

그가 언급한 240 Mt이라는 폭발위력에 대한 구체적인 리해를 위해 두가지 자료를 들어본다.

인류의 면전에서 처음으로 터진 핵폭탄은 1945년 8월 6일 미국이 일본의 히로시마에 투하한 원자폭탄 《리틀 보이》이다. 미국의 어용사가들이 태평양전쟁의 종결에 《결정적기여》를 하였다고 높이 추어올린 《리틀 보이》의 폭발력은 15 Kt정도였다.

한편 지금까지 세계가 공인해온 가장 위력한 핵무기는 이전 쏘련이 1961년 10월 30일에 시험한 《황제폭탄》이다. 가장 큰 수소탄이라고 하는 《황제폭탄》의 폭발력은 50 Mt으로서 100km밖에서도 3도화상을 입을 정도의 열을 발생했고 폭풍은 1000km 떨어져있는 건물의 유리창을 깰 정도였다. 그 충격파의 세기는 지구를 7번이나 돌 정도로 매우 위력적인것으로 하여 지금까지도 미국을 비롯한 서방세계는 《공포의 무기》라고 명명하였다. 그것은 《리틀 보이》에 비해 무려 3400배에 달하는 위력이였다.

하다면 《화성-14》호라고 불리워지는 우리의 대륙간탄도미싸일위력은 어떠한가. 서방군사전문가의 말대로 《화성-14》호 한기에 10 Mt급 핵융합탄두가 6발만 장착된다고 봐도 60 Mt의 폭발력을 가지는것으로 되는데 그것이면 벌써 이전 쏘련이 시험한 《황제폭탄》의 위력을 릉가하는것으로 된다. 이러한 다탄두 대륙간탄도미싸일 4기라면 《리틀 보이》에 비해 무려 1만 6000배에 달하는 실로 가늠하기 어려운 위력을 가지게 된다. 이 정도의 폭발력이면 단 4발의 미싸일에 의해 938만 3123㎢의 령토를 가진 미국이라는 나라가 60초만에 사라진다는 주장도 가설로만 될수 없을것이다.

아래의 수자들로 앞으로 미국이 입게 될 엄청난 피해를 상상해볼수 있을것이다.

《리틀 보이》:《황제폭탄》= 1 : 3 400

《리틀 보이》:《화성-14》호=1 : 4 000

《리틀 보이》:《화성-14》호 4기=1 : 1만 6 000

《리틀 보이》: 조선의 핵무력=1 : ∞

부르죠아어용사가들의 주장대로 제2차 세계대전에서 일본이 단 2발의 구형 원자탄때문에 패망한것이라면 그보다 수천수만배로 위력한 핵불세례앞에서 미국은 어떤 운명을 맞이하게 될것인가.

사방에 원자력발전소가 널려있고 도시마다 가스관들이 어지럽게 깔려있는 미국같은 경우에는 한두발의 수소탄만 떨어져도 그대로 지옥이 되고말것이다. 단탄두 대륙간탄도미싸일 수십기와 맞먹는 우리의 다탄두 대륙간탄도미싸일 4기면 인류에게 온갖 불행과 고통을 들씌워온 악마의 소굴 미국을 이 지구상에서 통채로 없애버리기에는 너무도 충분하다.

한때 미국의 대도시인 뉴욕시가 정전되였을 때 1천만의 시민이 모두 리성을 잃고 1천만가지의 미친짓을 하였다고 한다.

앞으로 조미핵전쟁이 일어나는  경우 미국엔 그런 미친짓을 할 겨를마저 차례지지 않을것이다.

국제관계문제연구사 정의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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