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필명 댓글수 추천수 등록날자
1
나갈 때는 자기 마음대로 나갔으나 들어올 때는 오고싶어도 못들어오게 해야 한다.
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플러스》 0 0 2019-04-25
2
민족자주, 외세의존은 통일과 분렬, 애국과 매국을 가르는 시금석이다.
김철 0 0 2019-04-25
3
갖은 오그랑수를 쓰며 검은것을 희다고 하는데 온전한 정신을 가지고있는 사람치고 누가 그것을 믿겠는가.
리해천 0 0 2019-04-25
4
민족의 억센 기상이 비껴있고 우리 생활과 밀접히 련관된 조선의 국수 소나무는 부강번영하는 조국산천과 더불어 더욱 푸르러 설레일것이다.
리진철 0 0 2019-04-24
5
생명보다 리윤을 중시하는 체계와 세태를 방치하면 일상에서 또 다른 《<세월>호의 침몰》이 거듭될수밖에 없다.
남조선신문 《한겨레》 0 1 2019-04-24
6
오늘에 와서까지 민족내부문제를 외세에 의거해서 해결하려 하는것은 시대착오적인 행위이며 외세의존의 집중적발로이다.
강현준 0 0 2019-04-23
7
민주주의가치를 부정하고 혐오와 증오를 유발하는 세력이 《국회》에 발을 붙이게 해서는 안된다.
남조선 《경향신문》 0 0 2019-04-23
8
자력갱생의 길은 험난한 길이지만 그 무엇에도 비길수 없는 떳떳하고 보람있는 참된 애국의 길이다.
리진철 0 0 2019-04-23
9
경치가 아름다운 평양의 한복판 명당자리에 아이들을 위한 궁전이 꿈같이 세워졌다.
리진철 0 0 2019-04-22
10
부정부패와 패륜패덕은 《자유한국당》이 조상때부터 물려받아온것이라고 할수 있다.
방수혁 0 1 2019-04-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