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필명 댓글수 추천수 등록날자
1
지금은 조선반도문제의 주인이 우리 민족이라고 말로만 웨칠 때가 아니다.
고청명 0 0 2019-02-23
2
그 누구도 따를수 없고 흉내낼수 없는 《황교안식의 절개》, 오직 그만이 연기할수 있는 《일편단심》의 극치이다.
리정근 0 0 2019-02-23
3
력사는 그 누가 부정한다고 하여 달라지는것이 아니다.
방수혁 0 1 2019-02-23
4
부글부글 속앓이만 하던 초불혁명의 주역들이 비로소 함께 실천에 나설 큰 그릇이 생겼다.
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 0 0 2019-02-23
5
리유여하를 불문하고 《자유한국당》이라는 적페집단을 더 빠른 몰락의 구렁텅이로 이끌어 갈 적임자가 나타났다는 사실이 반갑다.
민심 0 0 2019-02-22
6
보수떨거지들이 이전에는 감히 입밖에도 내지 못하던 《박근혜석방》까지 공공연히 떠들면서 저마다 역도와 한짝임을 로골적으로 드러내고있는것은 결코 무심히 스쳐지나보낼 문제가 아니다.
강현준 0 0 2019-02-22
7
옥중의 《탄핵대통령》이 전대의 화두가 되고 5.18망언당사자들이 전대주자가 되여 이를 활용해 극우세력을 결집시키는 작태가 벌어지고있는게 《한국당》의 현주소다.
남조선 《경향신문》 0 0 2019-02-22
8
평화는 말로서가 아니라 행동으로 안아오고 지켜져야 한다.
리진강 0 0 2019-02-21
9
섬나라족속들의 재침야망에 눈을 감고 오히려 키질을 해대며 《동맹》과 《관계개선》을 떠들어대고있는 세력이야말로 한 민족이기를 그만둔 천하의 매국역적들이 분명하다.
김좌진 0 0 2019-02-21
10
《자유한국당》 전당대회가 함량미달 정치무자격자들의 향연장이 되는것은 놀라운 일이 아니다.
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플러스》 0 0 2019-0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