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필명 댓글수 추천수 등록날자
1
남조선군부의 무력증강이 그 어떤 주변국이 아닌 우리를 겨냥한것이라는것은 삼척동자도 능히 짐작할수 있다.
리진강 0 1 2018-12-17
2
온갖 불법무법의 죄악을 말끔히 청산하고 자주화되고 민주화된 새세상을 세우자는것이 오늘의 초불민심이다.
고청명 0 2 2018-12-17
3
김정일령도자는 자주정치의 거장이시다.
에짚트신문 《알 아흐바르 알마싸이》 0 1 2018-12-17
4
위대한 장군님의 애국의지의 결실인 우리 민족끼리의 기치따라 자주통일위업을 완성하려는것은 해내외 온 겨레의 한결같은 의지이다.
림영일 0 0 2018-12-17
5
초불투쟁의 산아라는 새 《정권》이 들어선 이후에도 《보안법》이 여전히 시퍼런 독을 쓰고있다.
진지영 0 2 2018-12-16
6
누구도 올해에 들어와 그렇게 짧은 기간에 3차례의 극적인 북남수뇌상봉과 회담들이 진행되고 좋은 합의들이 이룩되리라고는 예측하지 못하였다.
고청명 0 3 2018-12-16
7
각 분야에 대한 북의 과학기술수준이 어느 정도에 이르렀을가 궁금하고 궁금할 따름이다.
남조선인터네트신문 《통일뉴스》 0 6 2018-12-16
8
실체적진실규명은 외면한채 조직보호에만 기를 쓰는 《방탄법원》은 더이상 믿기 어렵다.
남조선 《경향신문》 0 0 2018-12-15
9
민족반역과 패륜패덕으로 악명높은 박근혜나 역도년을 살려보려는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은 다 같고같은 력사의 죄인들이며 한시바삐 매장해버려야 할 역적무리들이다.
위진흥 0 2 2018-12-15
10
보수패당의 간교한 모략을 짓눌러버리지 못하고 그에 말려들게 되면 민주개혁세력이 사분오렬되는것은 물론이고 초불투쟁의 힘으로 마련한 전취물을 찬탈당하는 비극적결과를 가져올수밖에 없다.
김성일 0 3 2018-1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