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필명 댓글수 추천수 등록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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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의 《쇄신》작업이 갈수록 미궁속으로 빠져드는 형국이다.
남조선 《경향신문》 0 0 2018-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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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의 뜨거운 통일지향을 악랄하게 거스르고 평화번영의 길을 가로막고있는 보수패당이 민심의 준엄한 심판을 받고 력사의 오물장으로 처박히게 될것이라는것은 불을 보듯 명백하다.
리상록 0 1 2018-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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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문점선언과 《9월평양공동선언》은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 지역과 세계평화를 위한 국제사회의 지향과 념원에 부합되는 가장 정당한 선언이다
리진강 0 0 2018-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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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월에 진행된 인민봉사총국 국수경연에서 평양면옥은 밀농마국수부류에서 단연 1등을 쟁취하였다.
림영일 0 1 2018-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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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남관계의 앞길에 수많은 애로와 난관이 가로놓여 있다고 하여 객관적조건이 성숙되기만을 기다리며 손맥을 놓고 앉아있기만 한다면 과연 그 무엇을 기대할수 있겠는가.
고청명 0 0 2018-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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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남관계의 《속도조절》을 강박하는 미국에 의해 일정에 올라있는 협력사업들이 지연되고있다는것이 남조선각계의 한결같은 평이다.
안진송 0 0 2018-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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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내부문제는 외세에 의존하지 말고 민족자체로 풀어야 한다는것은 지나온 력사가 보여주는 심각한 교훈이다.
림영일 0 0 2018-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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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당국이 미국의 불순한 기구조작책동에 편승해나섰댔자 민족의 평화와 번영, 통일을 바라는 온 겨레의 커다란 저주와 규탄만을 받기 마련이라는것은 불을 보듯 명백하다.
리상록 0 0 2018-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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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나라를 통채로 팔아도 씻을수 없는것이 일본의 만고죄악이다.
림영일 0 0 2018-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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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심의 준엄한 심판을 받고 운명의 낭떠러지에 밀려난 박근혜잔당들이 설마 일을 치겠는가 하고 방임하며 적페청산의 도수를 높이지 않는다면 복수의 칼을 갈고있는 파쑈악마들이 또다시 살아나 《정권》을 찬탈할것이다.
김철 0 0 2018-1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