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필명 댓글수 추천수 등록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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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과 라경원은 조후보자를 욕할 자격이 없다.
남조선 《민플러스》 0 1 2019-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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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딴에는 소신이 있는 척하다가도 일단 자기의 정치적명줄이 위태로워지면 바람따라 돛을 달고 간에 붙었다 섶에 붙었다 한다.
류빈혁 0 0 2019-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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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의 운명을 사지판에 몰아넣을 전쟁협정이 파기된다고 아우성을 치는 보수세력의 추태야말로 얼마나 쓸개빠진 짓인가.
고청명 0 0 2019-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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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보와 음표 지어 아무런 울림조차 없는 음악아닌 《음악》, 예술아닌 《예술》
최명경 0 0 2019-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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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력야욕의 흉심밑에 현《정권》을 거꾸려뜨리려고 필사적으로 달려드는 이 《<자한당>모기》들은 그야말로 집요하고 발악적이다.
모기장 0 2 2019-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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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언제까지 우리 민족은 이렇듯 부끄러운 력사의 반복을 목격하여야 하는것인가.
한해명 0 2 2019-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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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민심을 좀 제대로 읽고 부응하는가보다 했더니 역시 3일을 못넘기는것이다.
리신종 0 1 2019-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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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음악인생 35년동안에 셀수 없을만큼 많이 들어오고있는 애청곡이다.
최명경 0 3 2019-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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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다 각성하여, 산악같은 원칙을 드팀없이 확고히 하고 긴장의 끈을 팽팽히 당겨서 순간순간 모든 일을 예리하게 살피고 우리가 나갈 길을 정확히 결정해야 한다.
남조선인터네트신문《자주시보》 0 0 2019-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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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남조선일본군사정보보호협정》파기결정에 대한 남조선인민들의 지지목소리가 높아가고 있는 속에 미국은 불만을 나타내고 있다.
심명국 0 0 2019-09-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