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필명 댓글수 추천수 등록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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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이야말로 남조선사회의 자주, 민주를 가로막고 사회의 발전을 가로막아온 악성종양이다.
리상록 0 0 2020-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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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수사의 적절성에 의문을 품게 하는 정황이 다수 드러났다.
한겨레 0 0 2020-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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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의 총의가 반영된 북남선언들마저 유린당하고있는 현실에서 누구인들 남조선당국을 믿고 힘을 합쳐 문제를 풀어나가자고 하겠는가.
고청명 0 0 2020-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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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명을 다 산 산송장이 아무리 발버둥질을 한들 무슨 소용이 있겠는가.
리해천 0 0 2020-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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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로부터 도깨비는 방망이로 뗀다고 했다.
리진강 0 1 2020-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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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세력의 《변신》놀음은 오히려 민심의 혐오와 분노만을 더욱 증폭시킬뿐이다.
리상록 0 0 2020-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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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미군까지 지원하면서도 대폭증액을 고집하다니 어이가 없다.
남조선 《민중의소리》 0 1 2020-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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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대학살만행의 진상은 오늘 누구도 부인할수 없으며 그 주모자, 책임있는자들은 력사와 인민의 준엄한 심판을 피할수 없다.
리려정 0 0 2020-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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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가 김종인이라는 《불청객》때문에 《대권》도전의 꿈을 순순히 포기할것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없다.
X맨 0 0 2020-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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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들은 무소속 당선자들을 《배신자》로 욕질하며 복당을 반대하고있는 《미래통합당》내의 반발에 대해 쓴웃음을 짓고있다.
바른소리 0 0 2020-05-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