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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세력이 아무리 《혁신》과 《쇄신》을 떠들어도 박근혜가 민심의 심판을 받고 처박힌 력사의 무덤밖에 갈곳이 없다.
강현준 0 0 2019-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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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밝은 웃음속에 평화의 비둘기를 가슴후련히 날릴수 있는 그런 환경을 마련해야 한다.
리진철 0 0 2019-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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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배들을 당대표자리에 올려앉히기 위한 싸움질에 여념이 없는 보수역적당을 두고 민심이 《쓰레기집단》, 《악취만 풍기는 오물당》이라는 평가를 내린것은 참으로 응당하다.
방수혁 0 0 2019-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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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결은 전쟁밖에 가져올것이 없으며 조미 두 나라 인민들의 지향과 요구도 대화와 협상을 통한 평화와 협력이다.
고청명 0 0 2019-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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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어떤 외부사람도 제식솔만큼 집일에 대해 진심으로 마음쓸수 없다는것은 초보적인 세상리치이다.
리진강 0 0 2019-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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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의 입당은 박근혜역도의 공범자, 《국정롱단》주범의 파렴치한 정계복귀이다.
방수혁 0 0 2019-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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뻔뻔하고 부끄러움을 모르는 김석기의원이야말로 후안무치의 전형이 아닐수 없다.
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 0 0 2019-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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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수감자들에 대한 최초의 재심판단이긴 하나 무려 70년만에야 무고함을 인정받은것이니 사필귀정이란 말조차 낯 뜨겁다.
남조선신문 《한겨레》 0 1 2019-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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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재문제가 해결되기만을 기다리는 관망자가 아니라 자기 일은 자기가 알아서 처리하는 당사자로서의 책임을 다해야 한다.
바른말 0 1 2019-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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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두철미 민의에 부응하고 모든것을 다하여 겨레의 지향을 따르는것, 이것이 바로 정치인의 책임이고 의무이며 도리라고 해야 할것이다.
진지영 0 0 2019-0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