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필명 댓글수 추천수 등록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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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무서운줄 모르고 제세상처럼 날뛰고있는 《자유한국당》의 망동은 진보개혁을 지향하는 초불민심에 대한 전면도전이다.
강현준 0 2 2019-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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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남관계문제를 놓고 아직도 외세와의 공조에 매달리는것은 북남선언들의 정신에 배치되는 그릇된 처사가 아닐수 없다.
고청명 0 0 2019-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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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심에 역행하여 력사를 되돌려세워보려는 황교안의 무분별한 망동은 결국 죄악우에 죄를 덧쌓은 대역죄일뿐이다.
방수혁 0 0 2019-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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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피터에 대한 신화가 나왔던 때로부터 수천년 세월이 흐른 오늘날 그를 다시 떠올리는 리유는 바로 미국때문이다.
리해천 0 2 2019-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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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같은게 <대통령>이 되면 죽물도 못얻어 먹겠다.》
청년백수 0 1 2019-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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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맹》, 《우방》이라는 듣기 좋은 간판밑에 예속과 치욕만을 들씌우는 이러한 《한미동맹》은 더 이상 필요치 않다.
한상수 0 0 2019-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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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포들모두가 오물장세력인 《자유한국당》에서는 박근혜나 황교안과 같은 더럽고 추악한 오물들만 나온다고 이구동성으로 말하고있다.
한일 0 0 2019-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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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국민들이 먹고 쓰다  남아돌아가서 《대미퍼주기》를 한다면 말도 않겠다.
청년백수 0 2 2019-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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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통일문제는 본질에 있어서 외세에 의하여 북과 남으로 갈라진 민족의 혈맥을 다시 잇고 전국적범위에서 민족의 자주권을 실현하기 위한 위업이다.
김철 0 0 2019-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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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역도가 집권기간 저지른 죄악을 따진다면 수십년이 아니라 수백, 수천년을 감옥에 처박아 썪어문드러지게 해도 씨원치 않을것이다.
김성일 0 1 2019-03-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