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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과 남은 오늘의 현실에 만족할것이 아니라 판문점선언을 실천하는 과정에서 이룩된 모든 성과들을 소중히 여기고 새로운 평화의 궤도, 화해협력의 궤도에 확고히 들어선 북남관계를 계속 탈선없이 곧바로 이어나가야 한다.
고청명 0 1 2018-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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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보수패당의 반통일적행위는 동족대결이 체질화된 반역무리들의 속통을 다시금 낱낱이 드러내보인 히스테리적망동이다.
김성일 0 2 2018-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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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회담》이 열리면 남북이 올 한해에만 세차례 수뇌회담을 하는 등 남북관계가 큰 전환기를 맞게 된다.
남조선신문 《한겨레》 0 0 2018-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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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시대 통일의 새로운 리정표를 따라 전진하는 민족의 거세찬 흐름을 막을자 이 세상에 없다.
김철 0 1 2018-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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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의 경제적리익을 송두리채 팔아먹으며 인민들을 죽음의 길로 떠민 보수패거리들이 남조선경제와 민생파탄에 대해 운운하는것은 실로 어불성설이다.
김철 0 1 2018-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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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은 저출산의 책임을 젊은층에게 돌리기보다 주거안정, 어린이집확충, 육아휴직 및 인사제도의 획기적개선 등 종합대책마련을 위해 정치권과 머리를 맞대는게 더 낳을것이다.
남조선신문《한겨레》 0 0 2018-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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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역적패당의 쿠데타음모는 남조선사회의 정의와 진리를 말살하기 위한 용납못할 특대형범죄행위가 아닐수 없다.
리상록 0 0 2018-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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녀성과 청년들이 걱정없이 출산을 계획할수 있으려면 사회전반의 환경을 바꾸는것이 우선일것이다.
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 0 0 2018-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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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의 《대통합》놀음은 북남관계를 결딴내여 조선반도에 전쟁위기를 몰아오던 대결광들, 외세의존과 《친재벌정책》으로 경제와 민생을 더욱 파탄시키고 부정부패만을 일삼아온 적페세력들, 민주주의말살과 독재부활만을 꿈꾸는 파쑈잔당들의 야합일뿐이다.
리정제 0 0 2018-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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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심을 잃는것이 정치인들에게 있어서 죽음이나 같다는것은 과거의 력사가 깨우쳐주는 철리이다.
리상록 0 0 2018-09-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