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필명 댓글수 추천수 등록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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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세의 옷자락에 매달려 과거의 대결시대를 되살려달라고 애걸복걸하는 보수역적패당이야말로 정말 버러지보다도 못한 잡배들이고 추물들이다.
리진강 0 3 2019-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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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민족끼리 손잡고 나라의 통일문제, 북남관계문제를 해결하려는 립장과 자세를 가지고 관계개선에 림해야 한다.
김철 0 0 2019-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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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가죽에 철판을 깔지 않고서야 어떻게 이런 망발을 함부로 내뱉을수 있는가.
리해천 0 3 2019-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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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인민들이 최악의 민생고에 시달리게 만든 장본인이 누구들이기에 이처럼 파렴치한 망발을 늘어놓고있는것인가.
김성일 0 2 2019-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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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갖 못된짓을 일삼고있는 《자한당》패거리들에 대한 남조선각계층의 쌓이고쌓인 분노와 증오심이 마침내 폭발되였다.
리정근 0 2 2019-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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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이 지은죄를 놓고볼 때 릉지처참해도 씨원치 않은 산송장의 병증세까지 날조하며 석방시켜달라고 떼를 쓴 자체가 정의로운 초불민심에 대한 참을수 없는 우롱이며 모독이다.
방수혁 0 3 2019-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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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새로운 계산법을 들고나와 비핵화문제에서 양보를 해야 한다는것이 남조선전문가들의 일치한 견해이다.
장소양 0 4 2019-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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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겨레는 그 어떤 난관과 장애도 과감히 뚫고 력사적인 북남선언들을 리행하기 위한 투쟁에 적극 떨쳐나서야 한다.
한현철 0 1 2019-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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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이 다양한 착각에 빠져 허우적거리는 모습, 이것이야말로 이들의 실력을 증명한다.
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 0 1 2019-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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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우리 겨레앞에는 조선반도의 긴장을 완화하고 북남관계개선의 분위기를 계속 이어나가는가 아니면 전쟁의 위험이 짙어가는 속에 파국에로 치닫던 과거에로 되돌아가는가 하는 엄중한 정세가 조성되고있다.
강현준 0 0 2019-05-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