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필명 댓글수 추천수 등록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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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미군이 지난해 《방위비분담금》 1조389억원 가운데 134억원을 사용했다.
남조선신문 《한겨레》 0 0 2020-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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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의원님네들이 정녕 《기부》를 하겠다면 굳이 막는 사람은 없을것이다.
바른소리 0 1 2020-05-29
103
협박취재와 검언유착의혹을 받는 《채널A》가 사과를 했다.
남조선신문 《한겨레》 0 0 2020-05-28
104
《방위비분담금》문제는 남조선이 스스로 청한 치욕, 망신거리이다.
리해천 0 0 2020-05-28
105
지위의 높고 낮음을 떠나 합당한 죄값을 치르는게 법치주의의 기본이다.
남조선신문 《한겨레》 1 1 2020-05-27
106
자기의 힘을 믿고 자기 힘에 의거하여 앞길을 개척해나가면 그 어떤 난관도 이겨내고 승리한다는것은 력사에 의하여 확증된 진리이다.
림영일 0 0 2020-05-27
107
40년이 지난 지금 《80년 5월광주》는 여전히 진행중이다.
남조선 《자주시보》 0 1 2020-05-26
108
버려진 오물에는 그 누구도 눈길을 돌리지 않는 법이다.
리해천 0 0 2020-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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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교조의 법적지위회복은 박근혜《정부》의 막무가내식 행정처분, 량승태 대법원의 사법롱단을 바로 잡는 의미를 갖는다.
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소리》 0 0 2020-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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녀성이라면 누구나 자식을 낳아 키우고싶어한다.
리영애 0 0 2020-05-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