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필명 댓글수 추천수 등록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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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패거리들이 되살아나 서슬이 딩딩하여 백주에 정의와 진실을 짓밟으려는 이 험악한 사태는 분명히 초불민심에 대한 경종으로 된다.
리해천 0 0 2019-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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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페세력의 란동을 짓뭉개버리지 않는다면 박근혜의 부활과 함께 남조선인민들이 피흘려 쟁취한 전취물들이 말살당하고 파쑈와 불의가 살판치는 암흑시대가 되풀이될것이다.
림영일 0 0 2019-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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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승인과 지시가 없이는 아무것도 하지 못하는 남조선당국이 어떻게 무슨 힘으로 《중재자역할》, 《촉진자역할》을 할수 있다는것인가.
고청명 0 3 2019-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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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리는 같지만 권력때문에 서로 물고뜯고 싸우는 례는 비단 옛날에만 있는것이 아니다.
리정근 0 0 2019-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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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과 남, 해외의 온 겨레는 력사적인 북남선언들을 리행하기 위한 거족적인 애국투쟁에 적극 떨쳐나서야 한다.
김성일 0 0 2019-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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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참사의 온전한 진실은 아직 규명되지 않았다.
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 0 1 2019-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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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이야 어찌되든 상관없이 오직 제 욕심주머니를 채우려고만 드는 미국의 강도적요구는 참으로 뻔뻔스럽기 짝이 없다.
위진흥 0 1 2019-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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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모두에게 유익하고 훌륭한 결실을 마련하기 위해 그 어느때보다 심사숙고하고 진지한 노력을 기울여야 할 때이다.
고청명 0 0 2019-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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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속을 파헤쳐보면 어떻게 해서나 시간을 끌어 5.18망언을 일삼은자들을 살려보려는 간특한 흉심이 그대로 보인다.
림영일 0 0 2019-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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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산하지 못한 일제잔재는 지금까지도 우리 현대사의 질곡으로 작동하고있다.
남조선신문 《한겨레》 0 0 2019-03-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