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필명 댓글수 추천수 등록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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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의를 드리노라, 조국해방전쟁참전자들이여, 위대한 년대의 승리자들이여!
림영일 0 4 2020-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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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인민은 《호담당의사》를 가리켜 《우리 주치의사》라고 정답게 부른다.
평양화력발전련합기업소 로동자 리진혁 0 0 2020-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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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의 나날 훈장, 메달이 하나도 없이 당과 수령,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한목숨 서슴없이 바친 유명무명의 장병들이 그 얼마나 많았던가.
리령철 0 0 2020-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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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나먼 인생의 길에서 누구나 그리움을 느끼게 된다.
한송이 0 1 2020-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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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한것은 이 사건의 본류인 《검언유착의혹》의 진상을 밝히는 일이다.
남조선《경향신문》 0 0 2020-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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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망동을 부리는 역적무리들의 행태는 남을 걸고들기 좋아하는 섬나라 일본을 련상케 한다.
심명국 0 0 2020-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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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격교육을 받고있는 수많은 학생들과 졸업생들속에서는 박사와 석사, 발명가, 창의고안명수들이 계속 배출되고있다.
림영일 0 0 2020-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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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우리 청년들은 사회의 가장 활력있는 부대로 청춘의 그 이름 값높이 빛내이고있다.
리진향 0 0 2020-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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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남조선을 대하는 아베패당의 태도는 그야말로 조선통감, 식민지총독들의 태도와 다르지 않다.
김철민 0 0 2020-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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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심의 지향과 요구는 그 무엇으로써도 막을수 없다
차상열 0 0 2020-07-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