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필명 댓글수 추천수 등록날자
101
창녀도 교활하지만 그를 써먹은 서방님은 더욱 교활하고 가차없다
리진향 0 0 2019-12-08
102
자유한국당》이 《국회》를 마비시킨다면 국민은 《자유한국당》을 마비시켜야 한다.
남조선 《민플러스》 0 0 2019-12-08
103
단지 저들의 밥그릇이 작아진다는 리유때문에...
고청명 0 0 2019-12-07
104
지난해에 미국상전의 요구대로 전례없는 《방위비분담금》증액을 해준 대가가 오늘에 와서는 보다 큰 날강도적요구로 되돌아오고있는것이다.
심명국 0 0 2019-12-07
105
제 욕심만 채우는자들에게는 통합이라는 말조차 어울리지 않는것 아닌가.
옥승철 0 0 2019-12-06
106
민식이법과 같은 법안이 어떻게 되든 말든 아랑곳하지 않겠다는 태도다.
남조선인터네트신문《민중의 소리》 0 0 2019-12-06
107
무엇때문에 박근혜탄핵때 남조선인민들이 들었던 초불이 오늘 또다시 타오르고있는것인가.
정예송 0 0 2019-12-05
108
더이상 참을수 없다. 발호하는 적페세력들에게, 미국에게, 일본에게 민중의 분노를 보여주자!
남조선 《민플러스》 0 0 2019-12-05
109
제 죽을줄 모르고 미국의 손탁에서 놀아나며 무모한 불장난판에도 졸졸 따라다니는 꼭두각시가 있다.
리해천 0 0 2019-12-04
110
법안처리률이 31%에 그친 20대 《동물국회》는 끝까지 서버릴 처지에 몰렸다.
남조선 《경향신문》 0 0 2019-1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