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필명 댓글수 추천수 등록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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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문점선언리행에 대한 공통된 지향을 안고 동족의 선의와 아량에 적극 호응해나선다면 북남관계에서 많은 문제가 풀려나갈수 있다.
고청명 0 2 2018-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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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북과 남의 길목을 가로막고앉아 관계개선에 빗장을 지를수록 조선반도평화와 통일의 암적존재, 우리 민족의 모든 불행과 고통의 원흉으로서의 정체만을 더욱 드러내고 제앞길만 망치게 된다는것을 똑바로 알아야 한다.
리상록 0 3 2018-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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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각한 위기에 처할 때마다 《통합》놀음을 벌리는것은 보수패거리들의 상투적인 수법이다.
리정제 0 1 2018-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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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상시적 남북민간교류의 활성화를 위해 총력을 기울일것이다.
남조선인터네트신문 《통일뉴스》 0 0 2018-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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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런 맥도 못추는 《식물정당》, 아이도 못낳는 《불임정당》으로 굴러떨어진 《자유한국당》이나 《바른미래당》을 비롯한 보수야당들이 아무리 꼬리를 흔들며 《짝짓기》를 한들 무슨 소용이 있겠는가.
고청명 0 0 2018-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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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는 《평화헌법》이라는 현행헌법을 뜯어고침으로써 《대동아공영권》의 옛꿈을 실현하려 하고있다.
리영철 0 0 2018-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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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어떻게 달라졌는지도 모르고 동족대결을 부르짖는 역적무리들이 아직도 남조선에서 살아숨쉬고있다는것자체가 민족의 수치이고 비극이다.
리정제 0 0 2018-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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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남경제협력은 위기에 빠진 남조선경제에 활기를 불어놓을수 있는 구원의 길이라고 볼수 있다.
리해천 0 2 2018-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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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친박계가 김무성이 그간 갈고갈아온 복수의 서슬푸른 칼날을 피하기는 어려울것 같다.
리무원 0 2 2018-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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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해치유재단》해산은 언제고 짚고 넘어갈수밖에 없는 일이다.
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 0 0 2018-09-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