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필명 댓글수 추천수 등록날자
111
북이냐 아니냐의 이분법으로 세상을 보고있으니 성난 민심이 《자유한국당》을 향해도 이 조차 《북지령》에 따른 행동으로 보인다.
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 0 1 2019-05-07
112
무분별한 군사적도발이 북남사이의 신뢰를 허물고 사태를 수습하기 힘든 위험한 지경으로 몰아갈수 있다.
리해천 0 1 2019-05-07
113
《좌파독재》라며 《국회》를 거꾸로 되돌리는 《자유한국당》의 이번 망동은 당파적리익만 생각하는 몽니일뿐이다.
남조선신문 《한겨레》 0 0 2019-05-06
114
북남관계가 또다시 과거의 대결시대에로 되돌아가게 된다면 그것은 우리 겨레에게 있어서 참으로 가슴아픈 일로 될것이다.
고청명 0 0 2019-05-06
115
력사적인 판문점선언과 9월평양공동선언을 철저히 리행하는데 민족의 화해단합과 평화번영의 전성기를 열어나가는 지름길이 있다.
강현준 0 0 2019-05-05
116
민심이 얼마나 무섭고 그 힘이 얼마나 강한가 하는것을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보수세력들에게 다시 한번 똑똑히 보여주어야 한다.
위진흥 0 0 2019-05-05
117
누구도 미국에게 다른 나라, 다른 민족의 운명문제에 간참하고 삿대질할 권한을 주지 않았다.
고청명 0 1 2019-05-04
118
민족화해와 평화번영의 길에 꼬물만한 기여는커녕 한사코 방해하다 못해 외세에 달라붙어 과거의 대결과 전쟁위기를 되살려달라고 애원하는 역적당것들이야말로 한시바삐 쓸어버려야 할 우리 민족의 우환거리가 아닐수 없다.
위진흥 0 0 2019-05-04
119
북과 남이 아무리 좋은 합의들을 많이 만들어도 그것을 리행하지 않는다면 무슨 소용이 있겠는가.
고청명 0 0 2019-05-04
120
미국이 호시탐탐 침략의 기회만을 노리는 이런 불한당들과의 《관계개선》에 나서라고 남조선당국을 압박하고있으니 누구인들 이에 격분하지 않겠는가.
방수혁 0 1 2019-05-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