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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은 자존을 내팽개친 리명박-박근혜《정권》의 대일외교가 초래한 결과를 이미 경험했고 이제 그 적페를 치울것을 명령하고있다.
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 0 0 2019-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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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인민들은 선거철마다 일상화된 정계개편과 정치희극에 신물이 날대로 났다.
리정근 0 0 2019-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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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욕적인 《한미동맹》을 해체하자는 목소리가 높아지고있다.
남조선 《민플러스》 0 0 2019-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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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전으로부터 배척과 무시를 당하게 된 친미하수인들의 불안에 찬 비명이고 분풀이일뿐이다.
김성일 0 2 2019-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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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대표가 《국회》에 복귀한지 3개월만에 《자유한국당》의 《장외투쟁》을 선언했다.
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 0 0 2019-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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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민심은 북남관계개선과 적페청산투쟁이 더욱 활발히 진행되기를 바라고있다.
김성일 0 0 2019-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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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관행이 달라지지 않는다면 더 큰 벼락을 불러올수 있다.
한해명 0 0 2019-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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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경원이 황가의 무능과 무지가 만천하에 낱낱이 드러나자 이제는 저자신이 솔선 세력규합의 《총수》로 나섰다.
로광철 0 1 2019-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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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유다가 자기에게 침뱉은 12사도에게 《대화》를 요청했다면 어떤 대답을 듣게 될것인가.
서일신 0 0 2019-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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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보면 세기를 넘어 호경기를 누리는 《전통있는 료리집》인 셈이다.
홍동표 0 3 2019-08-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