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필명 댓글수 추천수 등록날자
111
동 쥬앙이 살아나 제가 실컷 롱락하다 차버렸던 엘비르에게 다시 청혼을 한다면 그 녀인은 어떻게 대답할것인가.
로은하 0 2 2019-06-19
112
이 땅의 정치권을 살펴보면 양떼를 먹이풀도 없고 죽음이 기다리는 벼랑끝으로 몰아가는 《서투른 양치기》도 없지 않은듯 하다.
바른말 0 2 2019-06-18
113
합법적인 기자회견이 반대세력의 폭력으로 아수라장이 되였음에도 폭력을 휘두른 이들에 대한 조사와 처벌은 없다.
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 0 4 2019-06-18
114
《자유한국당》것들이 늘어놓는 막말들을 심리적으로 해부해볼수록 더욱 드러나는것은 그들의 더러운 추악상이다.
김성일 0 2 2019-06-17
115
《북핵공조》를 청탁하다 닭쫓던 개 울쳐다보는 꼴이 되군 하였던 선임자들의 망신스러운 전례에서 교훈을 잊으면 안된다.
리해천 0 2 2019-06-16
116
《자유한국당》이 정치적계산에 눈이 어두워 민생과 경제를 외면한다면 국민심판을 면하기 어려울것이다.
남조선신문 《한겨레》 0 1 2019-06-16
117
일 안하고 노는 《국회》의원들을 지금 당장 리콜하지 못하지만 이제 10개월 남은 《총선》에서 제대로 심판해야 한다.
남조선 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 0 3 2019-06-15
118
《자유한국당》의 《막말능수》, 《악담대가》들을 손으로 다 꼽지 못할 정도이다.
김성일 0 2 2019-06-14
119
진짜 동맹관계라면 마땅히 있어야 할 호혜와 평등을 남조선미국관계에서는 도저히 찾아볼수 없다.
리진강 0 3 2019-06-13
120
자고로 배신자가 성공한 례는 없다.
솔방울 0 3 2019-06-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