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필명 댓글수 추천수 등록날자
111
력사적인 중국방문소식은 전세계의 커다란 관심과 충격, 파문을 불러일으켰다.
리해천 0 0 2019-01-20
112
북남관계는 어디까지나 우리 민족내부문제이며 북과 남이 주인이 되여 풀어나가야 할 문제이다.
방수혁 0 0 2019-01-20
113
남조선군부는 외세와의 전쟁굿판을 벌려놓고 칼춤을 추면서 《평화가 왔다.》고 떠들겠다는것인가.
고청명 0 0 2019-01-19
114
지금이야말로 대치지역에서의 군사적적대관계해소를 지상과 공중, 해상으로 이어놓고 관계개선에 도움이 되는 유익한 일을 찾아해야 할 때이다.
김성룡 0 0 2019-01-19
115
1월이 절반이나 지나간 지금 겨레의 가슴에는 우려와 안타까움이 서리기 시작했다.
리정근 0 1 2019-01-19
116
지난 조국해방전쟁시기 17살 나이에 의용군으로 입대하기 전까지만도 나는 면에 있는 한 자그마한 농가에서 살았다.
한성민 0 3 2019-01-18
117
온 겨레가 요구하고 지지성원하는 북남사이의 협력과 교류를 통해 실지로 덕을 볼것은 우리 민족이다.
리정제 0 0 2019-01-18
118
우리가 법원에 대해 최소한의 상식적인 판단을 기대하는것은 법을 믿고싶기 때문이다.
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 0 0 2019-01-18
119
피눈물을 흘리며 개성땅을 떠나가던 남측기업인들의 모습이 아직도 눈에 선합니다.
최금향 0 1 2019-01-17
120
5.18민주화운동이 일어난지 38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규명을 필요로 하는 진상이 수두룩하다.
남조선 《경향신문》 0 0 2019-0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