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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민족이 잘되는것을 결코  바라지 않고 오로지 저들의 리속만을 추구하는 미국의 눈치를 보며 주저하다가는 언제가도 우리 겨레의 념원과 민족의 큰뜻을 이룰수 없다.
림영일 0 0 2018-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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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의 동족대결시대, 전쟁위기를 몰아오기 위해 단말마적발악을 해대는 보수적페세력들에게 준엄한 철추를 내려야 할것이다.
리정제 0 0 2018-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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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남관계의 발전과 조선반도의 평화를 바라는 사람이라면 그가 누구이건 사상과 리념, 정견의 차이를 뛰여넘어 판문점선언과 《9월평양공동선언》을 지지하며 리행하는 길에 적극 떨쳐나서야 한다.
한해명 0 0 2018-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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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명박, 박근혜시절 《국정원》 원장들이 줄줄이 구속된 사실이 상징하듯 《국정원》은 분명하게 통제해놓지 않으면 언제든 일탈할수 있는 조직이다.
남조선신문 《한겨레》 0 0 2018-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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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문점과 평양, 백두산에서 민족만대의 번영을 위한 빛나는 헌신의 자욱을 새겨가신 그이의 모습은 온 겨레의 가슴속에 영원히 지울수 없는 숭고한 화폭으로 간직되였다.
리해천 0 0 2018-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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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각계층은 《자유한국당》의 《인적쇄신》, 《보수대통합》놀음을 《썩은 송장에 수술칼대기》,《어중이떠중이들의 야합》 등으로 야유조소하고있다.
림영일 0 0 2018-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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량승태대법원이 옛 통합진보당 지방의원들의 권리를 박탈하고 박근혜를 위해 고군분투 애써온 행태는 《국정원》, 기무사가 했던 정치공작과 크게 다르지 않다.
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 0 0 2018-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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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이 《세월》호진상조사때처럼 5.18진상조사에서도 사사건건 진행을 방해하고 정치공방으로 몰아간다면 스스로 국민들의 외면을 택하는것과 같다.
남조선신문 《한겨레》 0 0 2018-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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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외반통일세력들의 그 어떤 책동도 북남관계발전과 공동번영, 평화보장의 지름길을 향해 힘차게 나아가려는 우리 민족의 앞길을 결코 막을수는 없다.
김철 0 0 2018-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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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와 력사가 전진하는데 따라 환경과 조건은 달라질수 있지만 자기 힘을 믿고 제힘으로 모든 문제를 풀어나가야 한다는 주체조선의 진리는 절대로 변하지 않는다.
리진철 0 0 2018-1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