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필명 댓글수 추천수 등록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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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은 아무리 수술칼을 들이대도 친박근혜파의 깊은 뿌리를 들추어낼수 없다
방수혁 0 0 2019-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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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집안문제를 주인들이 해결하면 되지 남의 승인이나 개입이 무엇때문에 필요하단 말인가.
리해천 0 0 2019-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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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세위인의 인사를 받는 인민은 위대하도다
신흥국 0 0 2019-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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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태의 심각성과 위험성은 황교안의 뒤에 《유신》잔당들과 수구보수세력이 도사리고있고 박근혜역도가 배후조종을 하고있다는데 있다.
김성일 0 0 2019-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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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두환은 력사의 죄값을 톡톡히 치러야 하지만 지금까지 요리조리 잘도 피해왔다.
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 0 0 2019-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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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워싱톤의 대화반대파들은 조미 두 나라간의 리간조성을 위해 여러가지 모략과 날조자료들을 내돌리며 미행정부가 우리 공화국에 대한 《최대의 압박》정책을 계속 유지하게 하려고 모지름을 쓰고있다.
고청명 0 3 2019-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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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지 않아도 두 당출신들이 어색한 동거살이를 하고있는 《바른미래당》이 《보수대통합》에 말려든다면.
김성일 0 0 2019-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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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놓은 덫에 제가 치워죽는다는 말이 있듯이 권력에 환장이 된 황교안은 결국 그 권력야욕때문에 제명을 끝장내게 될것이다.
로광철 0 0 2019-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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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염된 공기가 두려워 야외활동을 제한하는것은 미세먼지대책의 하등이요, 마스크를 끼고 공기청정기를 놓는것은 중등이요, 미세먼지의 근원을 뿌리뽑는것은 상등이다.
최시호 0 0 2019-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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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들 어깨성 쌓은 속에 아는듯 모르는듯 아기는 웃는다
신흥국 0 1 2019-03-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