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필명 댓글수 추천수 등록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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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남관계개선은 결코 그 누구의 승인을 받고 하는것이 아니며 누구의 도움으로 이루어지는것도 아니다.
김성일 0 0 2018-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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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패거리들에게 충고하건대 정당, 정치인에게 있어서 민심에 역행하는것은 곧 제 무덤을 파는것과 같다.
림영일 0 0 2018-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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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이야말로 조미쌍방이 지난날의 편견과 관행들을 대담하게 버리고 신뢰하고 존중하면서 선의의 조치들을 취해나가야 할 때이다.
리해천 0 1 2018-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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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인민들을 개, 돼지로밖에 보지 않는 《자유한국당》이라는 부패무능한 집단안에서 과연 어떻게 편협성이 없는 인물, 고정하고 깨끗한 인물을 찾겠는가.
리주영 0 0 2018-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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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당한 권력에 《충성》하며 국민에게 총구를 돌리는 계획을 서슴지 않고 세우는 기무사를 페지하는걸 더는 주저할 리유가 없다.
남조선신문 《한겨레》 0 0 2018-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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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남관계개선에 기여하지 못하는 대화, 실천에 옮기지 못하는 협상은 의미가 없다.
고청명 0 1 2018-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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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 각계층은 남조선주둔 미군사령부를 이전할것이 아니라 이 땅에서 완전히 철페시킬것을 요구하고있다.
김성일 0 0 2018-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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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정세흐름과 민심의 요구에 따라서지 못하고 과거의 관점과 태도에 사로잡혀 주춤거린다면 언제 가도 좋은 결말을 기대할수 없다.
김철 0 0 2018-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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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방의 존엄과 체제를 부정하는 모략소동이 진지하고 심도있는 대화와 량립될수 없다는것은 보편화된 상식이다.
강민 0 0 2018-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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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을 위한 일에서는 휴식이 있을수 없고 인민의 행복을 마련해가는데서 찾는 즐거움은 가장 큰 기쁨이라는것, 이것이 바로 우리 수령님께서 지니고계신 행복관이였다.
림예양 0 0 2018-07-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