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필명 댓글수 추천수 등록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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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세와 민심에 역행하는 보수세력의 시대착오적인 망동은 남조선인민들의 격분을 더 치솟게 할뿐이다.
림영일 0 1 2019-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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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건은 내란이라는 어마어마한 혐의로 정치적반대세력의 입을 틀어막고 사회를 경직시켜 통치를 용이하게 하려했던 정치적음모다.
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 0 1 2019-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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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사대를 하면 머저리가 되고 민족이 사대를 하면 나라가 망하게 된다는것은 비단 지나간 과거의 일만이 아니다.
리해천 0 1 2019-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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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나 황교안과 같은 보수정객들의 간특함은 카멜레온도 울고 갈 지경이다.
리정근 0 2 2019-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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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생자의 아픔을 보듬기는커녕 상처에 소금을 뿌리는게 《자유한국당》의 본질인지 묻고싶다.
남조선신문 《한겨레》 0 0 2019-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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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의 오른팔》이였던 황교안 《자한당》대표가 새로운 신조어를 낳았습니다.
류빈혁 0 0 2019-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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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이야말로 박정희나 전두환, 로태우에 못지 않은 군사깡패수준이라고 해야 할것이다.
고청명 0 3 2019-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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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귀맛좋은 열백마디 말치레보다 북남선언들을 성실히 리행하려는 결심과 의지를 실천행동으로 보여주어야 할 때이다.
고청명 0 2 2019-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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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한당》해산과 적페청산에 대한 남조선인민들의 요구는 그 누구도 거스를수 없는 대세이다.
채강림 0 1 2019-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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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땅의 굴곡많은 정치사는 민중이 정말 《신》임을 거듭 증명해주고있다.
홍동표 0 2 2019-06-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