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필명 댓글수 추천수 등록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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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제발로 서지 않고서는 변화에 대처할수 없다.
남조선 《민중의 소리》 0 0 2019-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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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림없이 나머지 881명도 모두 일본땅의 어딘가에 살아있거나 알지 못할 으슥한 곳들에 시체로 묻혀있을것이라는것이 세상사람 모두의 견해이다.
한해명 0 0 2019-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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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와 명칭이나 바꾼다고 선악이 바뀌여지지 않는다.
진지영 0 0 2019-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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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이 또다시 일제의 노예가 되든 말든 상관없이 어떻게 해서라도 보수부활과 권력야욕의 더러운 개꿈만을 실현하려는 야심만 가득차있다.
로광철 0 0 2019-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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족제비도 낯짝이 있다고 했다.
박영호 0 0 2019-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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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국에 군사정보를 넘겨주는 경우는 없다.
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플러스》 0 0 2019-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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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송병준, 리용구와 같은 《일진회》의 두목들이 땅속에서 오늘을 본다면 귀밑까지 째여지는 입을 다물지 못할것이다.
한정의 0 1 2019-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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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맹》이라는 허울뒤에 민낯을 숨기려는 노력조차 없다.
남조선 《민중의 소리》 0 1 2019-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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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5해방을 안아온 민족자주의 사상과 로선은 오늘도 우리 인민의 조국통일위업수행에서 고귀한 지침으로 되고있다.
리진철 0 1 2019-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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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쪽은 그저 올리자고 주장하고 다른 한쪽은 무조건 깎자고 하는게 《방위비분담금》협상의 실체이다.
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 0 0 2019-08-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