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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세와의 합동군사연습은 철저히 조선반도의 긴장격화와 북남관계파국의 불씨이다.
리상록 0 1 2019-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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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로만 평화와 관계개선을 떠들고 자기의 책임을 회피하면서 북남관계가 저절로 발전하기를 기대한다면 그것은 오산이다.
고청명 0 1 2019-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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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우보수세력의 이러한 망동은 박근혜에게 준엄한 철추를 내린 초불민심에 대한 정면도전이고 정의와 진리에 대한 폭거이다.
위진흥 0 1 2019-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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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세의 애국자의 당당한 보무따라 온갖 도전과 장애를 짓부시며 새로운 민족사를 써나가며 판문점의 4월은 간다.
신흥국 0 0 2019-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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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미국을 비롯한 내외반통일세력들은 조선반도에 평화적환경이 마련되는것을 달가와하지 않으며 장애만을 조성하고있다.
김성일 0 0 2019-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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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들의 심판은 물론 《국회선진화법》위반에 따른 엄중처벌까지 《자유한국당》은 시정잡배같은 정치행위의 책임을 반드시 져야 한다.
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 0 0 2019-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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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연설은 조선반도에 조성된 엄중한 현 사태를 온 겨레의 한결같은 지향과 념원에 맞게 바로잡아나가기 위한 력사적선언이다.
리진강 0 1 2019-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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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의 보수세력이 지금껏 한짓이란 북남선언들의 거대한 력사적의미를 깎아내리면서 그 리행을 사사건건 가로막은것뿐이다.
강현준 0 0 2019-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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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남관계를 지속적이며 공고한 화해협력관계로 전환시키고 온 겨레가 한결같이 소원하는대로 평화롭고 공동번영하는 새로운 민족사를 써나가려는것은 우리 공화국의 확고한 결심과 의지이다.
김철 0 0 2019-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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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겨레는 북남관계개선과 평화통일에로 향한 력사적흐름에 도전해나서는 내외분렬주의세력들의 책동을 단호히 짓부셔버리기 위한 투쟁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서야 한다.
로광철 0 0 2019-04-27